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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권으로 들어온 온체인 금융, 프라이버시 코인의 재평가 | 서동주, 김동환, 윤수목 위스퍼드리서치 대표 [크립토 PLUS]

김동환 · 윤수목이 2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지캐시 · 모네로.

30일 뒤 같은 방향 2 · 보합 0 · 반대 3

매수 2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삼프로TV 크립토 PLUS에서 위스퍼드리서치 윤수목 대표가 프라이버시 코인, 특히 지캐시와 모네로의 최근 급등 배경을 설명했다. 프라이버시 수요의 구조적 증가와 제도권 편입, 지캐시의 선택적 익명성·양자 내성 로드맵을 재평가 근거로 제시했고, 모네로는 접근성 개선 시 장기 재평가 가능성을 언급했다.

발언 종목

2종목
9/22 → 10/23 종가
  1. 지캐시매수외 2건D-432윤수목외 1명· 2027년-24.9%

    프라이버시 코인 중 대표주로, 익명 주소와 투명 주소를 선택적으로 쓸 수 있어 제도권 거래소에도 상장돼 있다. 비트코인과 유사한 반감기·발행량 구조에 양자 내성 로드맵을 2027년까지 완성할 계획이며, 가격이 오르면 실디드 풀이 커져 익명성 확보가 쉬워지는 네트워크 효과가 있다는 점이 재평가 요인으로 제시됐다.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잠깐의 유행이 아니다.
    9/22 종가 1627.84 → 10/23 종가 1223.31
    이전 발언김동환9/1 매수종목 리포트 →
  2. 모네로매수외 1건D-332김동환· 장기적으로+3.9%

영상 흐름

28:55
03:20지캐시매수
15:09지캐시매수
25:21지캐시매수
26:39모네로매수
26:55모네로매수

어록

11건
프라이버시 코인은 명확한 어떤 문제 해결을 위해서 등장한 거거든요. 근데 그 문제 해결이 뭐냐면은 비트코인이 가지고 있는 문제 해결입니다.
비트코인의 가명성과 프라이버시 코인의 익명성 차이, 그리고 실제 금융 환경에서 프라이버시가 왜 반드시 필요한 기능인지에 대한 설명. 모든 거래가 투명하게 공개되면 회사 연봉처럼 서로의 계좌가 다 보이는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프라이버시는 금융의 필수 기능이라는 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