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막 그냥 미친놈처럼 그냥 칼두고 막 뛰어다니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냥 아유 좀 해 줘 됐던 애들이 안 가주는 거죠.
퍼즈가 1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비트코인.
30일 뒤 결과는 11/17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미국 금리·국채 환경과 크립토 제도화의 연관성, 스테이블코인을 둘러싼 달러 패권 전략, 비트코인의 노후 자산 가능성과 국내 과세·규제 문제를 다룬 대화다. 두 화자 모두 미국 주도의 크립토 시장 확대 흐름에 무게를 두면서 비트코인의 장기 활용 가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미국이 스테이블코인과 비트코인을 자국 달러 패권과 단기채 수요 확보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 실험이 성공하면 코인 시장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본다. 비트코인은 담보 대출·연금 편입 등으로 노후 자산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고, 국내 원화 스테이블코인 규제는 방향 자체가 잘못됐다고 비판한다.
조건 ·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실험이 실패하면 미국이 코인 시장을 굳이 키울 이유가 하나 사라진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스테이블코인·비트코인 관련 발언이 대부분 구조 설명과 제도 비판에 집중돼 있어, 이를 곧바로 매수 추천으로 읽으면 맥락과 어긋날 수 있다.
미국이 비트코인 시장의 우위를 점하려는 흐름에 다른 나라도 따라갈 수밖에 없다고 보며, 국내에서도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해 정부·은행·대기업이 협업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수익률 측면에서 부동산보다 비트코인이 낫다며 개당 15억~50억 원을 바라본다고 말했다.
조건 · 원화 스테이블코인 방안은 거래소·기업·정부가 동시에 붙어야 해서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비트코인 목표가로 언급한 15억~50억 원은 수익률 논의의 맥락에서 나온 발언으로, 구체적 시점이나 근거가 제시된 것은 아니다.
발언 종목
1종목- 비트코인매수외 2건
미국이 비트코인을 금 시장처럼 주도권 확보 대상으로 보고 있으며, 전체 비트코인의 10% 이상을 이미 보유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언급했다. 연평균 수익률이 20% 이상만 유지돼도 국민연금·401k 등 퇴직연금이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한 화자는 부동산 대비 수익률을 근거로 비트코인 매수를 주장하며 개당 15억~50억 원을 바라본다고 말했다.
그런 것처럼 저는 뭐 이게 지금 물어보신 질문과 맞는 질문인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가면은 비트코인을 그런 식으로 활용할 수도 있지 않을까?
어쨌든 계속 연평균 수익률이 변동성이 있어도 20%가 꾸준히 나온다면 어쨌든 그걸 안 넣을 이유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걸 좀 생각을 해 보면 비트코인의 노후 자산 가치로 쳐도 여러 가지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꽤 많다.
저도 수익률 때문에 부동산이 10년에 한 두 배 오르잖아요. 그러면은 한 7.2% 정도 되거든요. 수익률이. 사실 저 부동산 팔고 비트코인 사야 된다라고 얘기하는게 수익률 때문에. 그리고 저는 뭐 많게는 적게는 15억 많게는 50억까지 바라보고 있으니까.
영상 흐름
17:51어록
13건미국이 지랄하니까 너 그러다가 갑자기 한꺼번 뱅크런처럼 모든 테더를 갖고 있는 사람이 다 갖고 와서 다 달러로 바꿔 달려면 그저거 바꿔 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