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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롱 부장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디램 · SOL 글로벌 디램 반도체 플러스 · 메모리 반도체.

30일 뒤 결과는 11/7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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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언 뒤

정리된 이후 발언은 없습니다

10초 요약

AI 확산으로 연산·전송·저장 병목이 반복되면서 디램이 구조적 수혜 축으로 부각된다는 관점을 설명하고, 디램 수요 성장률 22% 대비 범용 공급 증가율 5% 내외의 괴리로 쇼티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배경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글로벌 메모리 밸류체인에 집중 투자하는 신한자산운용의 SOL 글로벌 디램 반도체 플러스 ETF를 소개했다.

발언 종목

3종목
발언일 → 최근 종가
  1. 디램매수김영롱 부장· 장기

    AI 연산·추론·에이전트 확산에 따라 HBM·서버용 디램·기업용 SSD 등 병목이 메모리로 옮겨가며 디램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연간 수요 성장률 22% 대비 범용 디램 공급 증가율은 5% 내외에 그쳐 쇼티지와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봤다.

    지금의 수요 상황과 지금의 공급 상황을 생각했을 때이 둘의 괴리는 계속 벌어질 수밖에 없으니 범용 디램 쪽으로의 쇼티지가 계속 날 수밖에 없고 그래서 메모리 가격은 계속 예 오르고 있는 거죠.
  2. 테마메모리 반도체매수김영롱 부장· 장기
  3. SOL 글로벌 디램 반도체 플러스매수김영롱 부장· 장기

영상 흐름

14:05
04:39디램매수
06:53테마메모리 반도체매수
13:07SOL 글로벌 디램 반도체 플러스매수

어록

13건
AI 성능이 높아지려면 결국 연산 처리도가 높아져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칩의 성능이 고도화돼야 되는데 그런데 이제이 데이터를 내보낼 통로가 좁다면 이건 결국 100% 성능을 못내는 거잖아요. 그리고 데이터를 계속 이제 넓게 넓게 보내 주는데이 데이터를 저장할 공간이 또 적으면 이게 안 되는 거고. 근데 이게 수요와 공급 때문에 항상 병목이 일어나는 곳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HBM이 늘어난다는 건 그만큼 디램의 수요는 더 많이 늘어난다나 예라는 뜻이기 때문에 디램에 대한 병목이자 중요도가 계속 높아지는 모습이었고
22는 수요 측면인데 삼성증권에서 전망한 디램의 장기 수요 성장률을 보면 이게 연간 한 22% 수준입니다. 이게 대부분 서버나 HBM 쪽으로 가긴 가는데 물론 증권사마다이 장기 성장률 전은 조금씩은 다르긴 하는데 대신 공통점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이 수치는 높아진다라는 거예요. 근데 반대로 5는 공급 사이드 쪽의 숫자인데 메모리 3사가 연간 웨이퍼 캐퍼를 한 연간 15% 정도 늘릴 것으로 예상이 되거든요. 그런데이 15% 안에서도 70%는 HBM 쪽으로 배정이 됩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범용 디램 쪽에서의 실제 증가율은 연 한 5% 내외밖에 안 된다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