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롱 부장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디램 · SOL 글로벌 디램 반도체 플러스 · 메모리 반도체.
30일 뒤 결과는 11/7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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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AI 확산으로 연산·전송·저장 병목이 반복되면서 디램이 구조적 수혜 축으로 부각된다는 관점을 설명하고, 디램 수요 성장률 22% 대비 범용 공급 증가율 5% 내외의 괴리로 쇼티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배경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글로벌 메모리 밸류체인에 집중 투자하는 신한자산운용의 SOL 글로벌 디램 반도체 플러스 ETF를 소개했다.
AI가 고도화될수록 연산·전송·저장의 병목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그 병목의 끝에는 항상 디램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디램 수요는 연 22% 성장하는 반면 범용 디램 공급 증가는 5% 내외에 그쳐 쇼티지가 지속될 것으로 보며, 이에 집중 투자할 수 있는 SOL 글로벌 디램 반도체 플러스 ETF를 소개했다.
조건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증설은 2027년 이후에나 가동되므로 당분간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제가 붙는다.
오독 주의 · 수요 성장률 22%는 삼성증권 전망치를 인용한 수치이며, 공급 증가율 5%는 메모리 3사 웨이퍼 증설분 중 70%가 HBM에 배정된다는 가정에 기반한 추정이다.
AI 투자 화두가 GPU에서 메모리로 옮겨간 배경과 디램 수요·공급 구조를 청취자 눈높이에서 질문 형식으로 이끌어 냈고, 신한자산운용의 디램 집중 ETF를 장기 호황을 예상하는 투자자에게 좋은 대안으로 소개하며 마무리했다.
조건 · 메모리 산업이 장기적으로 호황일 것이라고 예상하는 투자자에게 해당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발언 종목
3종목- 디램매수김영롱 부장· 장기
AI 연산·추론·에이전트 확산에 따라 HBM·서버용 디램·기업용 SSD 등 병목이 메모리로 옮겨가며 디램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연간 수요 성장률 22% 대비 범용 디램 공급 증가율은 5% 내외에 그쳐 쇼티지와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봤다.
지금의 수요 상황과 지금의 공급 상황을 생각했을 때이 둘의 괴리는 계속 벌어질 수밖에 없으니 범용 디램 쪽으로의 쇼티지가 계속 날 수밖에 없고 그래서 메모리 가격은 계속 예 오르고 있는 거죠.
- 테마메모리 반도체매수김영롱 부장· 장기
메모리 산업이 사이클 산업에서 인프라 산업으로 변모하고 있으며, 3사 과점 구도 재편과 3~5년 장기공급계약(LTA)·선급금·페널티 조항으로 수급 조절이 가능해져 과거처럼 급격히 꺾이는 상황은 오기 쉽지 않다고 평가했다.
사이클 길이 자체가 길어졌고 반도체가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 어떤 인프라 산업으로도 변모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 SOL 글로벌 디램 반도체 플러스매수김영롱 부장· 장기
신한자산운용이 10월 7일 상장한 디램·메모리 산업 집중 투자 ETF.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3강에 각각 25% 내외, 합계 75% 내외를 담고 나머지는 낸드·스토리지 장비 기업으로 채운다. 국내 상장 상품이라 일반 계좌 배당소득세 15.4%, 연금 계좌 수령 시 3.3~5.5% 세율 적용을 장점으로 제시했다.
이제 국내 증시에 상장된 이런 주식형 ETF 그리고 저희의 솔 글로벌 디램 반도체 플러스 ETF가 상장을 했으니 이거를 일반 계좌에서 한다고 해도 배당 소득세 15.4%만 %만 내면 되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이제 연금 계좌에서도 여러분들이 순수 메모리 산업에 투자를 할 수 있다라는 건데
영상 흐름
14:05어록
13건그러니까 HBM이 늘어난다는 건 그만큼 디램의 수요는 더 많이 늘어난다나 예라는 뜻이기 때문에 디램에 대한 병목이자 중요도가 계속 높아지는 모습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