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승환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중공업 · LNG 운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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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염승환이 2026년 6월 조선업종 파트8로 LNG 운반선 밸류체인과 미국 LNG 수출 프로젝트발 발주 전망을 정리한 영상. 삼성중공업·한국카본·한라IMS·덕산네오룩스 등 수혜 기업을 소개하면서도 삼성전자 쏠림·양극화로 조선주 주가가 반영되지 않아 답답하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조선업종 파트8로 LNG 운반선 밸류체인을 정리하며, 해협 병목·미국 LNG 수출 프로젝트·유럽의 러시아 가스 금지 등 모멘텀이 좋아 수주가 다시 급증할 것으로 본다. 삼성중공업·한국카본·한라IMS·덕산네오룩스 등 관련주를 소개하면서도 삼성전자로의 쏠림 탓에 주가가 반영되지 않아 답답하다고 말한다.
조건 · 다만 좋은 기업이 제값을 찾는 시기가 언제 올지는 모른다는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수주·업황 전망은 긍정적이지만 주가 반영 시점에 대해서는 확신을 밝히지 않았고, '조선주도 가줬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전망을 구분해서 읽어야 한다.
발언 종목
2종목- 삼성중공업매수-39.5%
LNG 운반선과 해양 플랜트(FLNG)의 초강자로 올해 수주 목표를 이미 70% 가까이 달성했고, 미국 최초 심해 LNG 수출시설 델핀 프로젝트(4조 원) 등 FLNG 11기 중 7기를 수주했다. 발주 급증 가능성이 높다고 보면서도 주가가 반영되지 않아 답답하다는 평가다.
있어요. 그런 점 올해 아무튼 아까 말씀드린 대로 LNG 수주죠. 국내 업체들 36초까지 늘어났고 미국의 본격적인 LNG 수출 프로젝트 완공이 29년에 집중되니까 LNG 운반성 건조 기간 3년 감안하면 올해 LNG 운반선 발주는 다시
6/20 종가 2.8만 → 10/23 종가 1.7만종목 리포트 → - LNG 운반선매수
2026년 LNG 운반선 수주는 국내 36척 등 연말까지 84척(보수적으로 65척) 수주가 예상되며, 미국 트레인 프로젝트만으로 최대 40척의 추가 발주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점검해 보니 괜찮다고 총평했다.
그러나 ln선 예 우리가 한번 점검해 보니까 괜찮죠. 그래서 한번 다시 한번 정리하시고 예, 또 고민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영상 흐름
20:35어록
9건이게 좋은데 안 되면 참 답답할 것 같아요. 근데 결국 좋으면 그걸 언젠가 반영은 하는데 너무 쏠리니까 3삼 삼성전자 지수로 이번 주도 너무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