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만 50% 가지고 있는 것 뿐이지. 이렇게 되면은 뭐 완전히 거의 다 가져갔다고 볼 수가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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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일본과 판박이다" 삼류 국가로 추락하는 중이다.. 일본 열도가 무너진 진짜 이유 (신작가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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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일본 경제의 여러 축을 다룬 대담으로, 반도체 부활 시도(라피더스)의 불확실성, 구조적 요인에 따른 엔저 장기화, 엔저가 관광 호황과 서민 생활 악화를 동시에 낳는 모순을 짚는다.
신작가
일본은 반도체 산업 부활을 위해 라피더스 등 국책 프로젝트와 외국 기업 유치에 혈세를 투입하고 있지만, 기술 유출 의혹과 업계의 부정적 시선 속에 성공 가능성은 불투명하다고 본다. 엔저는 미국과의 금리 격차, 일본 정부의 확장적 재정 기조, 해외 투자로 인한 달러 유출 등 구조적 요인 때문에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조건 · 엔저 장기화는 미국 금리와 일본의 재정 기조라는 구조적 조건에 근거한 전망이다.
오독 주의 · 라피더스 기술 유출과 정부 개입 가능성은 화자가 추측으로 제시한 것이지 확인된 사실로 단정한 것은 아니다.
신사임당 채널
일본의 라인 지분·운영권, 반도체 산업의 현주소, 엔화 약세의 원인, 일본 관광지 상황, 서민 생활과 총리 지지율 등 일본 경제·사회 전반의 현황을 질문으로 이끌어 낸다.
어록
14건일본 반도체 산업의 현주소와 라피더스의 전망을 짚는 구간. 일본이 반도체 부활을 위해 라피더스라는 국책 회사를 세우고 TSMC·마이크론의 일본 공장 유치 등 파격적 조건을 내걸었지만, 화자는 라피더스의 2나노 성공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TSMC 직원의 기술 유출 사건이 라피더스 주주사인 도쿄 일렉트론으로 흘러갔고 그 직후 라피더스가 2나노 시제품을 3개월 만에 완성했다는 점을 들어 조직적 기술 유출과 일본 정부 개입 가능성을 추측한다.
일본 반도체는 뭐 이미 끝났으니까 일본 사람들도 뭐 다 알고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