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국, 일본 정도일 텐데 그중에서 한국의 경쟁력은 뭐 파이프라인 수에서도 보면 미국, 중국 다음에 이제 한국이 파이프라인 수가 있기 때문에 결국 그 말은 뭐냐면 지금 끌고 있는 산업도 물론 점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아주 높기도 하고 이것이 아주 지속 발전 가능한 상태로 갈 것이다라고 하는게 가장 큰 부분이 하나 있고요.
이승규가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유한양행 · SK바이오팜.
30일 뒤 같은 방향 0 · 보합 0 · 반대 2
매수 2
“허가·계약 넘어 실제 처방으로” K-바이오, 글로벌 퍼스트 전략과 주도기업은?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10초 요약
K-바이오 수출 100억 달러 돌파를 계기로 주요 기업(유한양행, SK바이오팜 등)의 성장 스토리를 조명하고, 중국 추격 대응 및 빅파마 육성을 위한 정책·투자 방향성을 논의했다.
이승규
한국 바이오 산업은 바이오시밀러와 CMO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신약 라이선스 아웃(Licensing-out)을 통해 질적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다만 중국의 빠른 추격과 글로벌 빅파마로의 도약을 위해 규제 개선, 자금 지원, 전문 인력 양성 등 생태계 차원의 전략이 필요합니다.
조건 · 단, 임상 데이터 기반의 딜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국내 기업들도 임상 단계 고도화와 제도적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오세혁아나운서
의약품 수출 호조와 주요 기업들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기술 수출 계약의 조건부 마일스톤 비중과 실질적인 수익 실현 시점을 주의 깊게 봐야 한다고 질문하며 산업의 과제를 짚었습니다.
발언 종목
2종목9/7 → 10/23 종가
- 유한양행매수D-798이승규· 내년~내후년+5.1%
릴리와 협력한 폐암 치료제(렉자이언트)의 성공적인 신약 개발 사례로 언급되었습니다. 화자는 내년이나 내후년부터 마일스톤 및 러닝 로열티가 수익으로 잡혀 큰 의미를 가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마 내년 내운년 되면은 렉자이언트 마일스톤이라든지 러닝 로열티 관련된 부분이 저희가 수익적으로 잡히게 될 거고 그게 아마 유한 양의 큰 의미가 있는 숫자가 될 것 같기도 도 합니다
9/7 종가 8.1만 → 10/23 종가 8.5만종목 리포트 → - SK바이오팜매수D-1047이승규· 2~3년-9.8%
자체 개발, FDA 승인, 마케팅까지 수행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사례로 소개되었습니다. 화자는 향후 2~3년 내에 블록버스터 의약품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기업으로 평가했습니다.
이것이 한 2년 3년 되면 우리가 자체 개발하고 자체 통과시킨 자체 마케팅한 첫 번째 컴파운드가 블록버스터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장 크게 갖고 있는 아이템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9/7 종가 8.5만 → 10/23 종가 7.7만종목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