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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계약 넘어 실제 처방으로” K-바이오, 글로벌 퍼스트 전략과 주도기업은?

이승규가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유한양행 · SK바이오팜.

30일 뒤 같은 방향 0 · 보합 0 · 반대 2

매수 2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K-바이오 수출 100억 달러 돌파를 계기로 주요 기업(유한양행, SK바이오팜 등)의 성장 스토리를 조명하고, 중국 추격 대응 및 빅파마 육성을 위한 정책·투자 방향성을 논의했다.

발언 종목

2종목
9/7 → 10/23 종가
  1. 유한양행매수D-798이승규· 내년~내후년+5.1%

    릴리와 협력한 폐암 치료제(렉자이언트)의 성공적인 신약 개발 사례로 언급되었습니다. 화자는 내년이나 내후년부터 마일스톤 및 러닝 로열티가 수익으로 잡혀 큰 의미를 가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마 내년 내운년 되면은 렉자이언트 마일스톤이라든지 러닝 로열티 관련된 부분이 저희가 수익적으로 잡히게 될 거고 그게 아마 유한 양의 큰 의미가 있는 숫자가 될 것 같기도 도 합니다
    9/7 종가 8.1만 → 10/23 종가 8.5만종목 리포트 →
  2. SK바이오팜매수D-1047이승규· 2~3년-9.8%

영상 흐름

31:00
08:30유한양행매수
09:23SK바이오팜매수

어록

7건
중국, 한국, 일본 정도일 텐데 그중에서 한국의 경쟁력은 뭐 파이프라인 수에서도 보면 미국, 중국 다음에 이제 한국이 파이프라인 수가 있기 때문에 결국 그 말은 뭐냐면 지금 끌고 있는 산업도 물론 점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아주 높기도 하고 이것이 아주 지속 발전 가능한 상태로 갈 것이다라고 하는게 가장 큰 부분이 하나 있고요.
셀트리온이라든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창업한 지 뭐 30년 이만인 회사들이 지금 글로벌 경쟁력을 갖고 있는 거에 대해서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한국에 되게 어 되게 높게 평가하는 거죠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경우는 일단 반도체를 생산했던 그 노하우... 그게 어떻게 보면 바이오스밀러의 기본 개념과 맞았다라고 생각을 저는 보고 있고 거기서 경쟁력 있고 경제력 있는 생산할 수 있다고 하는게 가장 큰 문 장점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