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리도 만무하고 중국 CXMT걸 누가 사겠어요? 안 삽니다. 미국 빅테크는 적어도네. 그러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이게 합리적으로 추론을 해 봐도 사실 이것 때문에 빠질 이유는 사실 아니에요.
박현상 · 염승환 · 정우창이 5종목에 대해 발언 8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반도체 소부장.
30일 뒤 결과는 11/12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2조건부 매수 1관망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중국 창신메모리 이슈와 외국인 대량 매도로 반도체 대형주가 급락한 가운데, 패널들은 이슈 자체보다 상반기와 달라진 수급 구조를 핵심 원인으로 지목했다. 지수가 단기 과매도 구간에 들어섰다는 데 공감하면서도 10월 말 실적 확인 전까지는 소부장·2차전지 중심의 선별 대응과 무리한 매매 자제를 권했다.
중국 창신메모리 이슈와 외국인 매도 집중으로 반도체 대형주가 급락한 하루를 짚으며, 수급 실마리와 바닥 신호를 패널들에게 물었다. 소부장·2차전지의 방어력과 실적 시즌 관전 포인트를 중심으로 시장을 정리했다.
조건 · 월말 실적 발표와 CPI 등 이벤트 확인 전까지는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제를 깔았다.
오독 주의 · 진행자 발언은 대부분 질문·정리 형태라, 이를 특정 종목 매매 의견으로 읽으면 안 된다.
창신메모리 이슈는 실제 위협이 아니라 빌미에 가깝고, 진짜 문제는 상반기와 달라진 수급 구조라고 진단했다. 외국인 매도 속도가 줄어드는지가 단기 반등 신호이며, 10월 말 실적 확인 전까지는 소부장이 상대적으로 낫다고 봤다.
조건 · 삼성전자·하이닉스가 버텨주는 것을 전제로 소부장 강세가 유지된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소부장을 긍정한 발언은 대형 메모리주 매도 권유가 아니며, 두 축을 함께 언급한 맥락이다.
지수가 7% 빠진 만큼 투매가 나올 만큼 나왔다며 기술적 반등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고 봤다. 다만 반등 3일 안에 선택받지 못하는 종목은 따라가지 말고, 2차전지·소부장도 눌릴 때 천천히 접근하라고 조언했다.
조건 · 수급이 얇아 외국인 매도 규모가 줄어드는지 확인이 필요하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반등 가능성 발언을 지수 상승 확정으로 읽으면 안 되며, 종목 교체 매매에 대한 경고가 함께 있었다.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시장의 과도한 우려는 실적 발표와 주주환원 구체화로 해소될 수 있다고 봤다. 환율 역풍 속에서도 실적 추정치를 맞추거나 상회하는 기업을 선별해 관심 종목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건 · 10월 25~27일 삼성전자·하이닉스 실적 발표에서 28년 이후 수요와 주주환원 언급이 나와야 우려가 풀린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기사 번역 왜곡 지적은 특정 종목 매수 권유가 아니라 뉴스 해석에 대한 경계다.
시청자 댓글과 AI 특징주(메리츠금융지주, APR, 피에스케이홀딩스)를 소개하며 시장 분위기와 이슈 종목을 전달했다.
오독 주의 · 소개한 종목 정보는 증권사 전망 전달이며 진행자 자신의 매매 의견이 아니다.
발언 종목
5종목- SK하이닉스관망외 1건D-436박현상외 1명· 내년-9.6%
박현상 이사는 150만 원이 깨질 줄 몰랐다며 PBR 레벨에서도 지지됐어야 할 가격대가 무너졌다고 평가했다. 수급만 완화되면 매물대가 없어 리바운딩 여지가 있다고 봤고, 염승환 이사는 기술적 반등이 나와도 삼성전자·하이닉스는 그냥 가져가자는 입장을 밝혔다.
매수 · 내년
19:19 발언 듣기원본겪어졌으면은 저 오늘 150만 원 하이닉스 깨질 몰랐어요. 정말로 그 정도까지는 PBR 레벨에서도 그렇고이 정도는 지지해야지 않았나 싶었음에도 불구하고 깨졌거든요. 그러면 가격이 싸게 된 거고 만약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수급적인 부분만 조금 완화가 된다면은 그 정도 가격대는 우리가 지난번 2,700 이상을 왜 안 간다
기술적 반등은 나오겠죠. 그럴 때 결국 속과 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러니까 무조건 다 가져가라는 아닌데 적어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뭐 기술적 반등이 나오더라도 그냥 가져가자. 단 아닌 거는 좀 정리하면서 가자.
10/13 종가 144.3만 → 10/19 종가 130.4만이전 발언염승환10/13 매수 · 10/12 매수·박현상10/12 매수 외 22건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관망외 2건D-436박현상외 2명· 내년-3.7%
이재용 회장의 홍라희 여사 증여 계약 체결 장외 매수 이슈가 나오며 내부자가 저점을 인식한 신호로 해석됐다. 박현상 이사는 배당을 고려해 내년 시계열로 보고 견디는 전략을 언급했고, 염승환 이사는 기술적 반등이 나와도 보유 유지를 권했다.
매수 · 내년
21:38 발언 듣기원본저희 방송 나가기 전에 이제 삼성전자 배당 얘기도 했잖아요. 이사님. 배당 꽤 높아요. 이제 지금 들어가면은 그 내 좀 약간 시계열을 내년으로 좀 보고 배당까지 생각하셔서 좀 편하게 지내는 것도 지금 입장에서는 뭐 좀 시간을 견디는 효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재용 회장도 지금 주가는 어 기업 가치 대비 어 내가이 지분을 양도하거나 증여받기 좋은 타이밍이다라고 생각을 해서 결정이 좀 나왔을 거다라고 보면은 내부자는 지금 삼성전자의 주가가 어 그래도 저점에 대한 인식이 좀 있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기술적 반등은 나오겠죠. 그럴 때 결국 속과 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러니까 무조건 다 가져가라는 아닌데 적어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뭐 기술적 반등이 나오더라도 그냥 가져가자. 단 아닌 거는 좀 정리하면서 가자.
10/13 종가 23.2만 → 10/19 종가 22.4만이전 발언염승환10/13 매수 · 10/12 매수·박현상10/12 매수 외 26건종목 리포트 → - 에이피알매수D-436한국경제TV 채널· 내년+16.4%
물류비 등 비용 부담으로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보다 약 200억 원 부진할 것이라는 이슈로 급락했다. 박현상 이사는 매출과 무관한 비용 요인이라 20% 빠질 일은 아니며, 내년 실적까지 기다리면 지금보다 나은 주가가 될 것으로 봤다.
그것 그 주가가 20%씩 빠질 일은 아니죠. 사실 평소대로 시장이었으면 약 10% 언더쯤에서 마무리해 될 가능성이 크고... 내년 보시면 됩니다. 내년 보시면 되고 단기간에 시장 및 시장 컬러 수급 때문에 이렇게 크게 무너질 때는 여기서 더 사라고 말씀 못 드려요. 그렇지만은 적어도 내년 매출까지 좀 기다려지면은 지금보다 나을 주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0/13 종가 28.3만 → 10/19 종가 33만종목 리포트 → - 테마반도체 소부장매수한국경제TV 채널· 10월 말까지
9월 수출에서 물량이 늘어난 점과 SK하이닉스 용인 1기 완공에 따른 장비 발주 기대가 부각됐다. 염승환 이사는 10월 말 재료 공백 구간에서 소부장이 시장을 이끌 것으로 봤고, 삼성전자·하이닉스가 버텨주는 것을 전제로 다른 기업보다 나을 것으로 전망했다.
당분간은 뭐 정말 이게 지금 10월 말까지 아까 말씀드린 뭔가 재료 공백 상태죠. 그 과정에선 소부장이 당분간을 이끌 거 같아요. 계속 전 그렇게 보고 있고... 그래서 당분간 삼성 자이닉스가 뭔가 좀 뭐 정말 시장을 또 이길 수 있는 정말 큰 호재가 나오기 전까지는 일단 소부장이 좀 괜찮다.
- 테마2차전지조건부 매수한국경제TV 채널· 단기
LG에너지솔루션의 깜짝 실적과 함께 2차전지가 내년 영업이익 증가율 1위 업종으로 언급됐다. 박현상 이사는 주도주 후보로 보면서도 눌릴 때 분할로 접근하고 SK이노베이션처럼 복합 모멘텀이 있는 종목을 천천히 보라고 조언했다.
조건 · 2차전지가 눌릴 때
일단은 저라면은 2차전지 좀 눌리면은 그다음부터 매매해 볼 거 같아요. 그 중에 가장 강한 걸로. 근데 오늘 강했던게 SK 이노베이션은 아 종류도 좋고 2차전이 좋다. 이런 식으로 복합 모멘텀이 있는 것을 빠질 때 빠질 때 제발 부탁인데 빠질 때 천천히 보신다면은 부담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상 흐름
46:43어록
12건지금 우리나라는 못 사 지금 개인들은 너무 수동적이고 기관도 지금 거의 뭐 살 여력이 없고 네. 그냥 외국인 팔면 파는 대로 근데 하루에 5조를 팔아 버리니 뭐 이거 뭐 견딜 수가 없는 거죠.
경험적으로 줄줄 셋었던 우리 시장에서 봤을 때 작년 빼놓고요. 그 전에도 이런 시장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언제 끝났냐면 틈에 나오고 끝났어요. 틈에 나오고 끝나고 외국인들이 그때부터 얇게 밑에서 받아올 올라올 때 그때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