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의 미국 대미 투자 관련 논의와 창원공장 생산성을 근거로 장기 고수익 서비스 계약 가능성을 언급했고, 주가가 30% 이상 빠진 점을 짚었다.
박현상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현대차 · 두산에너빌리티.
30일 뒤 결과는 11/12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
두산에너빌리티 난리난 이유. 가진 주식 싹다 '이렇게' 해라 | 박현상 이사 3부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10초 요약
두산에너빌리티의 장기 서비스 계약 가능성과 현대차 등 자동차주의 하반기 개선 전망을 제시한 짧은 발언 구간이다.
박현상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대미 투자 관련 논의와 창원공장 생산성을 바탕으로 장기 고수익 서비스 계약 가능성이 있으며, 주가가 30% 이상 빠져 실적 환산 시 약 90배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현대차를 포함한 자동차주는 낙수효과가 떨어져야 하며 하반기에 좋아질 수 있다고 봤다.
조건 · 자동차주 개선 시점을 하반기로 한정했다.
오독 주의 · 두산에너빌리티의 '90배'는 실적 환산 밸류에이션 언급으로, 목표 주가나 수익률 전망이 아니다.
발언 종목
2종목10/13 → 10/19 종가
- 두산에너빌리티매수D-357· 장기-4.4%
미국 대미 투자 관련 논의가 많았던 종목으로, 창원공장 생산성을 근거로 장기 고수익 서비스 계약 가능성을 언급했다. 주가가 30% 이상 빠진 상태이며 실적 환산 시 약 90배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가지고 있는 창원공장의 생산성 충분히 고수익 장기 서비스 계약도 해볼 만합니다 주가는 거의 30% 이상이 더 빠져있죠
10/13 종가 7만 → 10/19 종가 6.7만종목 리포트 → - 현대차매수D-71· 하반기+3.0%
현대차를 포함한 자동차주에 대해 낙수효과가 떨어져야 한다고 언급하며, 하반기에 좋아질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했다.
우리 현대차를 포함한 자동차주들은 일종의 낙수효과가 좀 떨어져야 됩니다 저는 하반기에 좋아질 수 있다고 봅니다
10/13 종가 31.5만 → 10/19 종가 32.5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