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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1971년과 판박이" 조만간 금값 무서운 일 터진다 (박정호 교수, 금남일 대표 / 금 특집)

금남일 · 박정호가 2종목에 대해 발언 15건을 남겼습니다 — 금 · 비트코인.

30일 뒤 결과는 10/25부터 · 매수·매도 11건

매수 2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미국 부채와 달러 신뢰도 하락, 각국 중앙은행의 금 매수세를 배경으로 금의 장기 우상향 가능성이 논의됐다. 9월 FOMC 금리 결정이 단기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로 지목됐고, 비트코인은 제도권 편입과 디지털 자산 시장 성장을 근거로 시세 제고 가능성이 언급됐다.

발언 종목

2종목
발언일 → 최근 종가
  1. 금매수외 12건박정호외 1명· 2026~2027년 상반기

    미국 부채·달러 신뢰도 하락과 각국 중앙은행의 매수세를 근거로 장기 우상향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9월 FOMC 금리 인상 시 4,000달러까지 하방 압박, 동결 시 4,700달러 상승 가능성 등 조건부 시나리오가 제시됐고, 글로벌 IB의 2026~2027년 상반기 목표는 온스당 4,900~5,100달러로 소개됐다.

    조건 · 원달러 환율 7,000원 폭등 시

    당연히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의 선택지가 돼 버린 금가격은 향후에도 안정적인 기조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말한 가격 7,000
  2. 비트코인매수외 1건박정호

영상 흐름

01:47:23
02:06시황달러하락
02:48금매수
04:16금매수
08:35금매수
09:40금매수
23:26비트코인매수
24:30비트코인매수
39:58금매수
51:24금조건부 매수
53:55금조건부 매수
54:45금매수
58:05금조건부 매도

어록

16건
미국의 40조 달러 국가 부채가 갚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달러 가치와 미국채 가치가 희석될 수밖에 없다고 본다. 각국 중앙은행이 달러·미국채 비중을 줄이고 금을 늘리는 흐름 속에서 금 가격은 향후에도 안정적 우상향 기조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한다. 다만 작년 같은 가파른 상승은 기대하지 않는다고 단서를 달았다.
미국의 40조 달러라는 국가 부채는요. 이제 갚을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비용을 다 감내서라도 우리 금은 우리가 가져옵시다. 이게 지금 전 세계적인 컨센서스로 바뀌어 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