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남일 · 박정호가 2종목에 대해 발언 15건을 남겼습니다 — 금 · 비트코인.
30일 뒤 결과는 10/25부터 · 매수·매도 11건
매수 2
10초 요약
미국 부채와 달러 신뢰도 하락, 각국 중앙은행의 금 매수세를 배경으로 금의 장기 우상향 가능성이 논의됐다. 9월 FOMC 금리 결정이 단기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로 지목됐고, 비트코인은 제도권 편입과 디지털 자산 시장 성장을 근거로 시세 제고 가능성이 언급됐다.
미국의 40조 달러 국가 부채와 달러 가치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각국 중앙은행이 달러·미국채 비중을 줄이고 금을 늘리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금 가격은 향후에도 안정적 우상향 기조를 보일 가능성이 있으며, 비트코인도 제도권 편입과 디지털 자산 시장 보편화로 시세가 제고될 수 있다고 본다.
조건 · 작년 같은 가파른 상승은 기대하지 않으며, 금리 인상이 곧 강달러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전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금과 비트코인 모두 우상향 전망으로 들리지만, 속도와 변동성에 대한 단서가 함께 붙어 있어 단기 급등 예측으로 읽으면 맥락과 어긋난다.
2025년 70% 이상 급등 후 25~30% 조정을 받은 금은 9월 FOMC 금리 결정이 향방을 가를 핵심 변수이며, 중앙은행 매수세가 하방을 지지하고 있어 조정 요인이 해소되면 재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1970년대와 달리 미국 부채 부담이 커 금값 폭락을 기대하기 어렵고, 장기적으로는 금 강세장 중반부에 있다고 진단한다.
조건 · 금리 인상 시 4,000달러까지 하락, 동결 시 4,700달러 상승 등 조건부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오독 주의 · 장기 강세론과 단기 하방 시나리오가 함께 제시돼 있어, 한쪽만 인용하면 방향이 반대로 보일 수 있다.
발언 종목
2종목- 금매수외 12건박정호외 1명· 2026~2027년 상반기
미국 부채·달러 신뢰도 하락과 각국 중앙은행의 매수세를 근거로 장기 우상향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9월 FOMC 금리 인상 시 4,000달러까지 하방 압박, 동결 시 4,700달러 상승 가능성 등 조건부 시나리오가 제시됐고, 글로벌 IB의 2026~2027년 상반기 목표는 온스당 4,900~5,100달러로 소개됐다.
조건 · 원달러 환율 7,000원 폭등 시
당연히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의 선택지가 돼 버린 금가격은 향후에도 안정적인 기조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히려 그것과 상관없이 달러 가치에 대한 의구심이 계속되는 한 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 가능성은 충분하다. 이렇게 해석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전쟁이라는 이런 특수한 트리거가 발생하지 않았을 때는 견조한 흐름으로 금이 우상향할 수 있는 요소가 많이 있었다 이렇게 판단하시는게 맞을 겁니다.
작년만큼의 가파른 상승세를 또 기대하는 것은 사실 저는 기대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안정감 있는 우상향은 앞으로도 조금은 기대해 볼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하다.
만약에 우리가 이제 가정법으로 어 이러한 일들이 생겨나게 된다면 개인이 해야 될 가장 큰 첫 번째 행동은 바로 금을 사는 겁니다.
조건부 매수
51:24 발언 듣기원본이러한 요인들이 일부 해소가 된다면 금 가격은 다시 조정을 받고 상승할 수 있는 그런 요인들이 어 생길 수 있다라고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거든요.
조건부 매수
53:55 발언 듣기원본가설을 지어 본다면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어떤 형태로든 휴전과 종전을 맞이한다면 유가는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안정화가 될 것이고 유가의 안정은 미국 연준에서도 어 금리를 긴축적인 어떤 경계관보다는 횡보하락 또는 금리를 동결 이후에 하락 동결하락 이러한 구조를 만들어 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금액이 다시 상승할 수 있는 요인이 발생할 수 있다.
매수 · 2026~2027년 상반기
54:45 발언 듣기원본대다수의 이런 IB 은행들은 2026년에서 2027년도 상반기까지 금 가격에 어 온스당 4,900에서 5,100불 정도를 예상을 하고 있거든요. 현재 금 가격이 한 4,300불선인 것을 감안을 하면 지금보다는 대략 한 15% 또는 20% 정도는 상승할 수 있는 그런 동력이 남아 있고
조건부 매도
58:05 발언 듣기원본만약에 9월 15, 16 연준에서 금리를 인상을 한다면 금 가격은 아마 하방 압박을 받아서 4,000달러선까지 떨어질 수 있는 가능성도 일단은 좀 열어둬야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조건부 매수
58:16 발언 듣기원본만약에 이번에 연준에서 금리를 인상하지 않고 동결한다. 어,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그렇게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만은 동결한다고 했을 경우에는 금 가격이 빠르게 4,700불까지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은 어 현재에는 열려 두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실제로 금이 향후에 굉장히 유의미한 역할을 한다면 금 가격은 운수당 2만 불 3만 불까지 갈 수도 있는 그런 상방의 연료는 있거든요.
금강세장의 하반기에는 좀 더 가파르게 상승할 수 있는 그런 여지는 반드시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금을 내 자산 중에 일부를 좀 보유하시는게 좋으실 것 같고 현물 골드를 보유하는 것 중에 가장 큰 또 장점은
말한 가격 7,000 - 비트코인매수외 1건박정호
미국이 비트코인을 국가 비축 자산으로 인정하고 전통 금융사들이 스테이블코인·비트코인 상품에 진출하는 등 제도권 편입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됐다. 디지털 자산 시장 보편화와 제도권 관심 고조로 비트코인 시세가 제고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이런 디지털 자산 시장의 보편화 그리고 디지털 자산 시장에 대한 제도권에서의 관심 이게 고조되면서 자연스럽게 디지털 자산 시장의 대장주라고 할 수 있는 비트코인에 대한 시세도 제고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금도 일부 내가 적정 수준으로 보유를 하고 있고 이제 많은 국가에서 제도적으로 비트코인과 관련된 디지털 자산 시장에 대해서 육성을 한다고 하니 그럼 나도 포트폴리오에서 비트코인이나 다른 디지털 자산도 일부 보유하는게 어떨까? 이런 움직임도 충분히 있을 수 있다. 이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영상 흐름
01:47:23어록
16건미국의 40조 달러라는 국가 부채는요. 이제 갚을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비용을 다 감내서라도 우리 금은 우리가 가져옵시다. 이게 지금 전 세계적인 컨센서스로 바뀌어 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