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텍남이 5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메타 · 마이크로소프트 · 반도체.
30일 뒤 결과는 11/12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5
이 발언 뒤
10초 요약
화자는 CXMT의 4F 스퀘어셀 DDR5 발표와 금리 부담, 지정학 리스크로 반도체·AI 인프라가 급락한 하루를 리뷰하며, 중국발 악재는 반복된 하락 핑계이고 시장의 의심은 오히려 버블이 아니라는 신호라며 매수 기회로 해석했다. 마이크론 자사주 매입, 메타 신모델, 광통신 장기 전망 등 개별 호재도 함께 짚었다.
이날 미장 하락은 CXMT 신기술 발표, 금리 부담, 지정학 리스크 등 여러 재료가 겹친 결과지만, 중국 관련 뉴스는 반복적으로 나왔던 하락 핑계에 불과하다고 본다. 시장이 AI와 반도체를 계속 의심한다는 것은 아직 버블이 아니라는 신호이며, 이런 하락은 매수 기회라고 주장한다.
조건 · 금리가 더 오르면 데이터센터 수익률과의 갭 마진이 줄어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시장 우려는 인정한다.
오독 주의 · CXMT 기술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한 부분만 보면 중국 기술을 전면 부정하는 것으로 읽힐 수 있으나, 실제로는 수율 문제와 EUV 미사용 등 공정 한계를 근거로 든 것이다.
발언 종목
5종목- 테마반도체매수
CXMT의 4F 스퀘어셀 DDR5 신기술 발표로 메모리 반도체 중심으로 하락이 깊었고, 마벨·인텔·AMD·TSMC·엔비디아 등 AI 반도체도 약세를 보였다. 화자는 중국 보도로 인한 하락은 항상 매수 기회였다며 이번에도 기회를 줬다고 평가했다.
이거 항상 뭐였습니까? 매수 기회였다. 지금 또 한번 기회를 줬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매수
자사주 매입 330억 달러를 발표했으며, 이는 예상치와 경쟁사 규모를 웃도는 역대 최다 수준으로 시가총액의 약 3%에 해당한다. 화자는 이를 주가에 호재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고 평가했다.
주가에는 분명히 호재로 작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매수-1.9%
시가총액 4조 달러를 달성하고 자체칩 마이아 300을 언급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화자는 빅테크는 떨어졌을 때 사면 항상 올랐다며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봤다.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는 말해서 뭐 합니까? 떨어졌을 때 사면은 항상 오름을 했던 게 빅테크였어요. 너무 빅테크 걱정은 할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10/13 종가 $543.5 → 10/19 종가 $533.2 - 광통신매수· 27년까지
이날 광통신 섹터가 가장 많이 떨어졌으며 루멘텀은 신고가 후 9% 가까이 하락하는 등 차익 실현이 나왔다. 화자는 AI 인프라 문제가 아니라 차익 실현으로 보며 27년 최고의 유망주로 평가했다.
저는 광통신에 대해서 27년 최고의 유망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멀리 보시면 좋겠습니다.
- 메타매수-7.6%
새 AI 모델 '원더'를 공개하며 주가가 3.3% 상승했고, GPT 6.1급 성능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화자는 구글이 Gemini 2.0을 제대로 입증하지 못하면 메타의 손을 들어주겠다며 메타가 잘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저 메타가 되게 잘 될 거 같다. 요새 구글보다도 지금 메타가 잘 나 지금 구글이 Gemini 2.0을 제대로 입증하지 못하면 나는 메타의 손을 들어 줄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10/13 종가 $762.5 → 10/19 종가 $704.4
영상 흐름
14:03어록
12건여기서 한마디 하니까 또 중국이 기침 한번 하니까 미장이 난리가 나기 시작했어요. 저는 사실 이거 다 핑계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