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무새
껄무새 했제?
매경 라이브

[홍장원의 불앤베어] 반도체 주가에는 새 도파민이 필요하다

홍장원기자· 시황 관점 0건· 어록 14건
공개된 종목 방향 발언 없음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정리된 이후 발언은 없습니다

10초 요약

중국 창신메모리의 서버용 D램 발표와 메타·마이크로소프트·브로드컴 관련 뉴스가 하루에 몰리면서 반도체주가 혼조를 보인 하루를 정리한 영상이다. 화자는 중국의 범용 메모리 추격은 제한적일 수 있고 HBM 기술 격차는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을 전하면서도, 시장이 기존 AI 스토리에 피로를 느끼고 새 내러티브를 원하고 있어 수읽기가 어렵다고 진단했다.

어록

14건
중국 창신메모리가 연말까지 서버용 D램을 내놓겠다고 발표하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사실상 과점하던 서버용 메모리 시장에 도전하는 내용이 나왔고, 시장이 가장 주목한 것은 메모리 셀 면적을 줄이는 6F 스퀘어에서 4F 스퀘어로의 기술 전환이다. 같은 면적에 셀 하나가 차지하는 면적이 1/3로 줄어 같은 면적에 담을 수 있는 셀 수가 크게 늘어나는 진일보한 기술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개발 중인 기술이지만 중국이 먼저 연말 상용화를 하겠다고 나서면서 시장이 놀랐다는 설명이다.
중국이란 나라가 어떤 제품을 일단 만드는 방법을 알아내면은 케파를 확 늘리는 능력은 매우 강하다는 것이죠.
머스크는 중국이 어떤 제품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내면 케파를 확 늘리는 능력이 매우 강하다며 리튬 배터리와 태양광에서 그런 사례를 이미 봤다고 언급했다. 범용 D램에서는 중국이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보면서도, HBM은 로직 위에 메모리를 입체적으로 쌓고 냉각까지 감지하는 적층·패키징·방열 기술이 필요해 기술 역차가 남아 있을 수 있다며 범용 메모리 추격과 첨단 메모리 경쟁을 구분했다는 전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