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단 저는 이렇게 빠질 거 예상 못 했어요.
와조스키가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엔비디아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12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화자는 SK하이닉스의 최근 급락을 과매도성 조정으로 진단하고, 반도체의 압도적 매출과 시장 중심 지위를 근거로 회복을 전망한다. 다만 시장이 계산된 실적에 둔하게 반응하는 국면이라 급격한 돌파보다는 기술적 반등 후 횡보를 현실적 시나리오로 제시하며, 엔비디아도 빠른 만회 가능성을 언급했다.
SK하이닉스의 급락은 본질 가치 훼손이 아니라 거래가 죽은 상태에서 개인·외국인의 실망 매물이 터진 과매도이며, 반도체가 시장 중심 섹터이고 최소 2027년까지 압도적 매출이 유지되므로 정리 과정이 끝나면 회복할 것으로 본다. 다만 시장이 이미 계산된 실적에는 둔하게 반응하므로 급격한 돌파보다는 기술적 반등 후 횡보가 현실적이라고 본다.
조건 · 국채 금리 상승과 전쟁 등 외부 상황이 나아지고, 다른 호재가 발생하거나 미국 시장이 강하게 상승할 경우 전고점 돌파 가능성을 열어 둔다.
오독 주의 · 하이닉스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하는 구간이 길어 낙관 일변도로 보일 수 있으나, 화자 본인은 국장을 항상 긍정적으로 보는 편이 아니라고 밝히고 있으며 급격한 돌파 상승 가능성에는 물음표를 달고 있다.
발언 종목
2종목- 엔비디아매수-5.0%
신고가를 돌파했다가 떨어진 흐름을 아쉬워하면서도, 빠르게 만회해 올려 줄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흐름이 매끄럽지 않게 진행된 점은 사실이나 폭락 깊이가 크지 않아 다시 올라올 수 있다는 평가다.
근데 이것도 신고가 돌파했다가 떨어지는 건 좀 아쉬운데 이걸 빨리 말아서 올려 줄 가능성도 있거든요.
10/13 종가 $228.5 → 10/19 종가 $217.1종목 리포트 → - SK하이닉스매수-9.6%
영업일 5일 만에 -24% 급락한 상황을 두고, 화자는 본질 가치 훼손이 아닌 거래가 죽은 상태에서 개인·외국인의 실망 매물이 터진 과매도로 진단했다. 반도체가 여전히 시장 중심 섹터이고 최소 2027년까지 압도적 매출이 유지된다는 점을 근거로, 정리 과정이 끝나면 회복할 것으로 보며 1차 방어선 도달 후 최악의 상황까지는 가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자 그럼 이후에 움직임은 어떻게 좀 예상할 수 있을까?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복해서 올린다라고 봅니다.
10/13 종가 144.3만 → 10/19 종가 130.4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