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만든 PPT는 특유의 티가 나는데, 그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기존 회사 PPT 템플릿 같은 레퍼런스를 넣어 주는 것이다. 템플릿을 학습시키고 앞서 잡은 기획안대로 만들라고 하면 되고, 모델은 토큰 소모를 고려해 라이트 등급으로 시키는 편이라고 설명한다.
정말 미친 AI 나왔습니다, 최상위 1%만 아는 AI 활용법 (로사장 김다솔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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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 대표이자 저자인 SPEAKER_00이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주제로, 프롬프트 시대에서 에이전트 시대로의 전환과 싱크 코드 개념을 설명하고 ChatGPT 워크·클로드 프로젝트를 활용한 PPT 제작 및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 구축을 시연한다. 주식 종목에 대한 매매 판단이나 시황 전망은 없는 AI 활용 인터뷰 영상이다.
김다솔
AI 활용의 핵심은 단순 프롬프트가 아니라 AI와 자신을 동기화하는 '싱크 코드'(스토리·와이·네이티브·사이클)이며, 자신의 맥락·목표·규칙을 충분히 제공하고 반복 피드백을 돌려야 좋은 결과가 나온다. ChatGPT 워크, 클로드 프로젝트, MD 지침 파일, 폴더 연결 등 구체적 도구를 시연하며 개발 지식 없이도 대화형 코딩으로 실무 자동화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조건 · 아스트라 같은 고성능 모델은 토큰 소모가 크므로 처음엔 하위 모델로 기획하고 실제 제작 단계에서 상위 모델을 쓰는 단계별 활용을 권한다.
오독 주의 · 시연이 매끄럽게 편집돼 실제로는 PPT 제작에 9분 37초가 걸렸다는 점이 영상 중간에 언급되므로, 즉시 완성되는 것처럼 오해할 수 있다.
김작가
AI가 재테크·업무에서 필수인 시대임을 전제로, 저자에게 에이전트 시대의 핵심 메시지와 실제 활용법을 질문하며 시연을 이끈다. AI를 잘 쓰려면 자신의 맥락을 AI가 잘 알 수 있도록 정보 제공 경로를 정리해 둬야 한다는 점을 짚는다.
오독 주의 · 진행자 역할이 중심이라 특정 종목이나 투자 판단을 제시한 발언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