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팔면은 안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왜냐면 지금 팔아봤자이 전수 조사 때문에 그 불경기도 갑치고 해서 싸게 팔자해서 안 팔리거든요.
오히려 지금 사는 사람들이 지금 이득이죠. 워낙 싸게 살 수 있어.
농지 전수 조사에서 실제 농사 여부를 증명하려면 농자재 영수증, 농기구, 현장 사진 같은 증거 자료를 보관하고, 현지 주민·이장과 친분을 맺어 부재 시에도 농사 사실을 확인해 줄 수 있게 준비하라고 조언한다.
농지 처분 명령 시 부과되는 이행강제금 25%는 시세가 아닌 공시지가 기준이라, 시세와 공시지가 차이가 큰 지역에서는 체감 부담이 생각보다 크지 않다고 설명한다.
땅은 과태료 25%라는 거는 공시지가 기준 25%입니다. 다행히 땅은 시세랑 공시지가 차이가 많이 납니다.
1억짜리 땅은 공시 지가가 거의 1천만 원, 2천만 원인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면 1억 기준으로 25%를 때리는게 아니고 1천만 원 기준으로 25%를 때이기 때문에 실제 영향력은 과태료가 체감보다 크지가 않습니다.
본인이 농사를 졌다는 것도 꼭 확인하려면은 현장에 이제 가셔서 갈 때 그냥 가지 마시고 사진 그 증거 자료를 만드셔야 됩니다.
농지은행 위탁 자격이 되면 위탁하는 것이 맞다고 보는데, 급하게 팔면 땅 시장이 좋지 않아 1억짜리가 9천, 8천, 7천, 6천까지 떨어지며 큰 손해를 볼 수 있다고 경고한다.
웬만하면 농지은행에 위탁할 수 있는 자격 요건이 되면은 무조건 농지은행에 위탁해서이 지금 위기 시기를 잘만 버텨 나간다고 하면은 전이 시기가 오래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과거 노무현 정부 시절 양도세 60% 규제가 여론 악화로 계속 유예되다 사라진 사례를 들며, 강한 규제는 실제 집행까지 장벽이 많으니 지금 걱정만 하지 말고 대비하라고 말한다.
이번 전수 조사에서 전혀 동요되지 않고 저는 원래 하던 대로 저는 계속 땅을 이제 계속 사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이렇게 많은 땅을 보유하고 있지만 저는 거기 계속 땅을 지금 이런 시기에 더욱더 저는 땅을 더 사야겠다는 의지가 더 있습니다.
저는 이번 전수 조사에서 전혀 동요되지 않고 저는 원래 하던 대로 저는 계속 땅을 이제 계속 사고 있습니다.
계속 땅을 지금 이런 시기에 더욱더 저는 땅을 더 사야겠다는 의지가 더 있습니다. 왜냐면 지금 1억짜리가 운 좋으면 1천만 원까지 떨어진 땅이 있거든요. 1천만 원짜리가 제가 지금 최근에 100만 원이 샀습니다.
지금 이억 오히려 지금이 기회다. 위기가 기회다라고 역발상을 좀 하셔 가지고 지금 좋은 땅 지금 싸게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기 때문에 지금 이런시기 놓치면 저는 나중에 후회하시기 때문에
본인 혼자만 300만 원이고요. 부부 학선 600만 원. 부모님까지 합치면 총 200만 원이라는 거금을 온 가족이 받을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