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걱정 안 되세요? 저는 이제 걱정이 어제로 끝났습니다. 아 그래요? 예. 어제부 이제 걱정은 다 끝나고 어 오로지 희망으로만 가득 차기를 했습니다.
하루는 죽겠다고 하다가 하루는 또 희망을 얘기하고. 네. 이것이 바로 인간의 삶이 아닌가 싶습니다.
거의 뭐 국채 금리들도 뭐 다 튀어 올랐고 거의 위로 좀 치솟고 있었던 증시도 다 떨어지고 네. 지금 아 우리는 근데 이미 두대 맞았고 아 이거 지난주 내내 잼 맞다가 이제 스트레이트 펀치까지 맞고 이제 좀 다음 라운드를 준비를 하는게 어제였잖아요.
그렇게 얘기하면은 변차는 데서 사고온다 그랬던 트럼프 대통령이 뭐가 되지? 뭐 이런 생각도 좀 들기는 해서 뭐를 지칭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얘기한게 하나 있고요.
알래스카 LNG의 제일 큰 리스크는 이 파이프라인 짓는 것도 짓는 건데 제일 큰 리스크는 캐나다 LNG입니다. 캐나다 LNG는 그 밑에서 오잖아요. 그러니까 굉장히 강력한 경쟁 상대 있어서 굳이 알레스카에서 살 필요가 있냐?
이 공장은 사실은 그 GM 공장입니다. 예전에 GM이 탈레가온 공장을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 그 쉐보레 브랜드가 이제 대규모 구조 조정할 때 우리나라도 그 군산공장 공장 폐쇄할 때 그때 이제 인도 내수 판매 중단하고 그 생산을 좀 종료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중국의 장성기차한테 공장을 매각을 하려 그랬었는데 국경의 칼부림 그래갖고 인도하고 중국하고 이제 사회가 굉장히 안 좋아져 가지고 장성기차가 인도 공장을 못 사게 되고 그거를 현대차가 2023년에 인수를 한 겁니다.
이게 자동차 산업 자체에 대해서 이게 너무 활력이 없다 그럴까? 음. 그니까 지금도 자동차 산업은 자동차가 제일 커요. 근데 그중에 일부가 로보틱스고 그중에 일부가 자율주행인데 너무 미래를 앞으로 당겨서 자동차 산업 자체의 그 관심들이 좀 떨어지다 보니까 지금 자동차 산업들이 되게 어려워요.
SK 그룹은 사실 이거는 이게 공개된 적은 없는 얘긴데 제가 예전에 좀 취재를 했었던게 그 웨스팅하우스하고 합작 회사를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때 제가 취재를 했었던 내용은 그 SK 그룹에서 이제 그 발전 회사들이 많이 있잖아요. 에너지 관련한 회사들이 많이 있으니까 이제 그때 최태원회장이 뭐 이래저래 그 뭐 엑스포 유치도 하고 뭐 그러면 전 세계를 많이 돌아다녔잖아요. 그럼 다른 나라에서 이제 니즈가 뭔지를 많이 듣게 된 거예요. 근데 이제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나라들의 어떤 그 제안이 저희 뭐 가스 발전소 하나 져주세요. 수력하주세요. 뭐 태양광 좀 이런식으로 제안이 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니까 나는 이만큼의 에너지가 필요한데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이런 식의 제한이 오면은 여기에 포트폴리오를 구성을 이렇게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짜 줄 때 SK 그룹에서 짜 줄 수 없는 부분이 원전이었다는 겁니다.
삼성 그룹 하면 삼성 전자를 대부분 떠올리시겠지만 삼성 물산이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차 그룹이라 그러면 현대차 그룹을 생각했지만 현대 건설이 있고요. C 업체들입니다. 그러니까 웨스팅하우스가 어디에 참여를 하게 되면은 웨스팅하우스는 건설을 못 해요. 웨스팅하우스가 뭐에 진출을 하게 되면은 우리나라 건설사들이 가서 지어 주거든요. 근데 그럴 때 웨스팅하우스의 주주사로 참여를 하게 되면은 훨씬 더 그 유리한 조건으로 참여를 할 수 있게 되는 그런 그 어떤 연결 고리가 좀 있고요.
트럼프 대통령이 210개 짓다는 건 다지 거 같진 않은데 그래도 반만 해도 100개잖아요. 그러면 어마어마한 시장이 열리는 겁니다.
우리 주주분 계시는데 어 건설 엄청 잘해요. 이러면서 같이 나가고
어감도 좋다. 원전은 코러스다.
한국이 앞에 나와 있다는 거를 좀 너무 공개적으로 얘기하지 말자고요. 그냥 코로스라고만 하죠.
주식 안 좋다. 뭐 이런 분들이 많은데 이렇게 좀 머리 복잡하고 힘들수록 오히려 이렇게 좀 스스로를 강하게 예, 내면을 탄탄하게 중심잡고 맑은 공기 마시면서 이렇게 좀 관리하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