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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는 먼저 꺾였다. 부동산은 버틸까? (박종훈의 지식한방)

박종훈(지식한방)· 시황 관점 0건· 어록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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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언 뒤

박종훈(지식한방)·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10초 요약

한국 집값이 88주 연속 상승한 가운데, 금리 인상의 시차 효과와 주식 자금 이동, 공급 부족, 성과급, 인구 구조 변화 등 여섯 변수를 연도별로 분석한다. 2027년은 상방 연료와 금리 하방 압력이 충돌하는 국면이며, 이후 부동산 향방은 한국은행 기준금리와 10년물 국고채 금리 신호에 달려 있다고 정리한다.

어록

14건
집값이 오르면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 탓이 60.7%다. 그리고 대출 규제를 하느냐 안 하느냐 이게 17.9% 그리고 주택 공급은 8.5%밖에 5%밖에 되지 않습니다.
가지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여러분께 하나하나 콕콕 집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흔히 부동산 불패 그리고 강남 불패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금리에는 정말 맥을 못 추습니다. 강남 아파트라 하더라도 금리가 올라가면 그냥 부동산 가격 떨어지게 됐습니다.
2022년 레고랜드 사태로 10년물 국고채 금리가 4.6%까지 오르며 서울 아파트 거래가 558건으로 최악을 기록했고, 실거래가가 한 해 22% 하락했다는 사례를 근거로 금리 상승이 집값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이후 2023년 1월 한은의 금리 인하와 정부 부양책으로 집값이 반등한 흐름도 함께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