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경이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 해운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0/23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3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유가 하락의 배경과 현물 운임시장의 타이트함을 짚고, 하이퍼스케일러 투자와 반도체 매출의 상관관계 및 채권시장 리스크를 설명한 뒤, 성장주에서 가치주로의 순환 국면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하이브리드 종목에 대한 기대를 전하며 마무리한 방송이다.
유가가 고점 대비 빠졌지만 현물 운임 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하고, 선물시장의 낙관은 일부 디스카운트해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와 반도체 매출의 높은 상관관계를 근거로 반도체 업황은 당장 문제없어 보이지만, 그 지속 가능성은 채권시장 환경에 달려 있다고 봤다. 성장주에서 가치주로 순환하는 국면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하이브리드 종목에 희망을 갖자고 정리했다.
조건 · 단, 내년 채권시장 환경이 나빠지면 하이퍼스케일러 투자가 지연·축소될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탱커 ETF의 4배 상승을 소개한 부분만 보면 매수 추천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화자는 현재 가격에서는 진입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유가·운임 이슈를 시청자 눈높이의 질문으로 풀어내며, 지정학적 위기가 커지면 에너지 각자도생 구도로 벌크선 지수가 더 오를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기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성장주이면서 가치주 성격도 가진 점을 높이 평가하며 시간이 해결해 주길 기대한다고 마무리했다.
조건 · 지정학적 위기가 더 높아진다는 전제에서 벌크선 지수 상승 가능성을 언급했다.
오독 주의 · 벌크선 지수 상승 가능성을 제기한 부분은 화자 본인의 확정 콜이 아니라 조건부 시나리오 제기로 읽어야 한다.
발언 종목
4종목- 브레이크웨이브 탱커 ETF매도송재경
유조선 운임 지수 선물을 담아 추종하는 ETF로, 올해 레버리지 없이 연초 대비 4배 이상 오른 최고 성과 상품으로 소개됐다. 운임 지수가 천정부지로 오른 상황에서 화자는 현재 가격이면 진입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저는 저 가격이면 저 전 손 안 나갈 것 같아요. 저 가격이면 손 안 나갈 것 같아요.
- 해운매수삼프로TV 3PROTV 채널
운임 지수 상승의 파생 수혜 섹터로 운송 업체들을 지목했고, 유조선을 많이 보유한 회사들의 이익이 크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너지 밸류체인 끝단인 해운 관련주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현재 방향성 자체는 에너지 밸류 체인의 끝단이 이제 이게 운송이고이 해운과 관련된 쪽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것은 분명하다.
- SK하이닉스매수송재경-36.1%
성장주이면서 가치주 성격을 함께 지닌 하이브리드 종목으로 언급됐다. MSCI 가치주 지수에 편입돼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고 짚었고, 삼성전자와 함께 국내 1등 기업으로서 긍정적 희망을 갖고 명절을 맞자는 취지로 언급됐다.
싶은게 그럼 가치주 시대가 되면은 3전사 안 되는 건가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데 가치주 성로도 지금 우리나라 삼정리스는 사실상 구분이 되는 거다. 또 그중에도 특히 삼성전자는 양쪽에 TSMC 함께 다 들어가 있어서 그렇게 놓고 보면 우리는 정말로 시장보다 전 세계의 성장률보다 더 높이 이익이 증가하는데 가치주으로 구분될 정도의 정말로 싼 회사가 우리나라 1등 기업이라는 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명절 지나서 뭐
9/23 종가 186.2만 → 10/20 종가 119만 - 삼성전자매수송재경-26.8%
MSCI 이머징마켓 성장주·가치주 지수에 동시 편입된 하이브리드 종목으로 소개됐다.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다는 언급과 함께, 시장·세계 성장률보다 이익이 더 늘어나는데도 가치주로 분류될 만큼 싸다는 점에서 명절 이후를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는 취지로 마무리했다.
거다. 또 그중에도 특히 삼성전자는 양쪽에 TSMC 함께 다 들어가 있어서 그렇게 놓고 보면 우리는 정말로 시장보다 전 세계의 성장률보다 더 높이 이익이 증가하는데 가치주으로 구분될 정도의 정말로 싼 회사가 우리나라 1등 기업이라는 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명절 지나서 뭐 뭐 어려움이 뭐 당연히 있을 수도 있으나 잘 또 버텨낼 수 있지 않을까라는 희망을 갖고 명절를 진입하자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9/23 종가 28.6만 → 10/20 종가 20.9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