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CC라는 거는 뭐냐면요. 한국말로 풀면은 적층 세라믹 콘덴서입니다. 다 너무 어렵죠? 적층 층을 쌓았다라는 얘기고요. 뭘 쌓았냐? 세라믹 층을 쌓았다. 콘덴서는 무슨 뜻이냐면 축전기, 전기를 축적하는 그런 부품이란 뜻이거든요.
이 영상에서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이 나왔습니다 — 키움 글로벌 MLCC 앤 AI 기판 탑4플러스 · AI 기판 · MLCC. 누가 말했는지 확인되기 전이라 채널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30일 뒤 결과는 11/7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
10초 요약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수혜가 반도체에서 MLCC와 AI 기판 같은 부품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관점을 전문가가 설명한 영상이다. 수요 폭증과 공급 병목으로 부품 업황이 좋아지는 사이클이 진행 중이며, 한국·일본 기업에 집중된 관련 ETF를 투자 아이디어로 제시했다. 다만 빅테크 투자 둔화 시 업황이 나빠질 수 있다는 리스크도 함께 짚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수혜가 반도체를 넘어 MLCC와 AI 기판 같은 부품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본다. 수요는 폭증하는데 고사양 제품은 생산능력을 많이 소모해 공급이 못 따라가면서 수주잔고와 판가가 오르는 사이클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 흐름에 투자하려면 한국·일본 기업으로 구성된 관련 ETF를 활용하는 것이 낫다고 제안했다.
조건 ·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속도가 둔화되면 2027~2029년 증설 물량이 풀리는 시점과 겹쳐 업황이 나빠질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MLCC와 기판의 수요·공급 병목 논리는 AI 인프라 투자가 지속된다는 전제 위에 서 있어, 투자 둔화 시 논리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이 발언 후반부에 별도로 언급됐다.
MLCC와 기판을 반도체 다음의 투자 아이디어로 소개하며, 댐·정수기·안정형 남친 비유로 개념을 정리하고 관련 ETF를 통해 AI 인프라 라인업을 놓치지 않고 담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조건 · AI 인프라 사이클이 계속된다는 전제하에 공격적 투자 아이디어로 관심을 가져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발언 종목
3종목- MLCC매수
AI 서버 전력 안정화에 필수적인 부품으로, AI 서버 한 대당 일반 서버의 10배 이상인 2만~3만 개가 탑재된다. 수요 폭증과 공급 병목으로 수주잔고 비율이 2018년 사이클 고점을 넘어섰고 판가 인상이 확산되는 흐름으로 소개됐다. 다만 빅테크 투자 둔화 시 2027~2029년 증설 물량과 겹쳐 업황이 나빠질 수 있다는 리스크도 언급됐다.
그래서 가격이 오르는 흐름이 조금 더 나타날 수가 있게 되는 거죠.
- AI 기판매수
GPU·HBM과 메인보드를 연결하는 중계자 역할을 하는 부품으로, 대면적화·고층화로 스펙업이 진행 중이다. 사양 상승이 생산능력을 잠식해 공급 부족과 평균판매단가 상승, 영업이익률 증가로 이어지는 구조로 설명됐다. 대형화에 따른 열 취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리 기판도 떠오르는 흐름으로 언급됐다.
그래서이 기판 산업도 대격변을 막고 있다.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구조에 있다. 이제 그 속에서 산업에 또 다른 기회가 있을 것 같다.
- 키움 글로벌 MLCC 앤 AI 기판 탑4플러스매수
MLCC와 AI 기판 관련성이 높은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ETF로, 무라타제작소·삼성전기·타이오유덴·LG이노텍 등 한국과 일본 기업으로 구성됐다. AI 인프라 수혜를 반도체부터 소부장까지 담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는 설명이 제시됐다. 10월 13일 상장 예정으로 언급됐다.
이거랑 겹치는 것도 사시기보다는 좀 다른 포트폴리오 이런 소재 기판 MLCC 쪽 같이 담아가시게 되면 조금 더 높은 알파를 어 기대하면서 추구하면서 투자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영상 흐름
30:15어록
13건이제 비유적으로 좀 설명을 드려 볼게요. 저희가 MLCC의 역할을 댐 그리고 정수기에 비유를 합니다. 왜 댐이냐?이 이 MLC스의 역할이 뭐냐면 전기를 품고 있는 거예요. 자기가 전기를 먹고 있는 거예요. 그러다가 필요할 때이 반도체나 서버가 전기를 필요로 할 때 일시적으로 확 내보내 줄 수 있는 MLCC가 그런 역할을 해요.
MLCC가 참고로 막 있다만 한게 아니에요. 좀 크다 싶은 것도 손톱만 하고요. 작은 거는 모래알만 하다고 해요. 그 사이즈는 줄이는데 먹음을 수 있는 전력량은 늘리는게 MLCC 기술의 핵심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