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이 5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신세계 · 유통 · 백화점.
30일 뒤 결과는 10/31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4관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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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NH투자증권 주영훈 연구위원은 유통 업종의 상반기 상승을 이끌었던 부(富) 효과와 인바운드 모멘텀이 둔화 우려를 낳고 있지만 실제 지표는 아직 꺾이지 않았고 시장 우려가 과도하다고 진단한다. 백화점을 대형마트·편의점보다 선호하며, 3분기 우려 구간에서 매수를 노려보는 전략과 함께 신세계·롯데쇼핑을 탑픽으로 제시했다.
상반기 유통주 상승을 이끌었던 부(富) 효과와 인바운드 모멘텀이 최근 둔화 우려로 작용하고 있지만, 실제 지표는 아직 꺾이지 않았고 시장의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된 구간이라고 진단한다. 백화점이 성장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대형마트·편의점보다 우위에 있으며, 3분기 우려가 가득한 지금이 오히려 매수를 노려볼 구간이라고 본다.
조건 · 단, 3분기 실적보다는 4분기 턴어라운드 기대감을 갖고 지켜보라는 전제가 붙는다.
오독 주의 · 인바운드 성장률이 상반기 대비 낮아진 것을 두고 수요가 꺾였다고 해석하기 쉽지만, 발언은 절대 수준과 상대적 판단을 함께 보라는 취지다.
유통주가 상반기 좋았던 배경과 최근 부진 원인을 질문으로 이끌어내며, 외국인 소비 여력·금리·부의 효과 둔화 여부를 확인하려 한다.
발언 종목
5종목- BGF리테일관망· 3분기+4.8%
편의점 업종은 상반기 실적이 계속 좋게 올라왔으나, 작년 소비 쿠폰 수요 기저 부담으로 3분기는 일시적 모멘텀 부진 구간이라고 설명했다. 소비 쿠폰 변수를 제외하면 계속 좋아지고 있다는 평가다.
편의점 같은 경우는 사실 상반기 실적을 보셔도 굉장히 좀 계속 좋게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이제 다만 3분기는 약간의 모멘텀 부진 구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10/1 종가 12.8만 → 10/19 종가 13.4만종목 리포트 → - 백화점매수
어쨌든 지금 백화점도 조정을 받은 구간에서 그럼 지금 구간에서 딱 뭐가 더 좀 더 좋아 보이냐라고 보시면 저는 백화점 쪽이 성장 모멘텀이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좀 우위에 있다라고 여전히 보고 있습니다.
- 유통매수· 연말까지
그래서 오히려이 조금 3분기 이런 우려들만 좀 가득한 구간에서 좀 다시 한번 이제 매수를 노려보는 전략이 어떨까 좀 요렇게 보고 있습니다.
- 신세계매수외 1건-12.4%
백화점 시장을 이끌었던 대장 종목으로, 상반기 리레이팅으로 올랐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최근 대부분 반납해 PER 8배 수준까지 내려왔다고 평가했다. 실적 포인트가 훼손된 것이 아니므로 방향만 바뀌어도 재부각될 수 있다며 괜찮게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저는 지금은 사실 뭐 신세계 롯데쇼핑 이런 종목들 괜찮게 보고 있고요. 사실 이제는 밸류에이션으로만 봐도 전혀 부담이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그만큼 포인트가 훼손이 된게 아닌데 밸류에이션은 다 반납을 한 이제 프리미엄은 반납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요런 부분들이 저희가 조금만 좀 방향을 바꿔 준다라고 치더라도 충분히 다시 좀 부각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점에서는 어쨌든 백화점 쪽에서의 이제 시장을 이끌었던 대장 종목이 신세계다 보니까요 부분은 좀 계속 보실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요.
10/1 종가 33.4만 → 10/19 종가 29.2만종목 리포트 → - 롯데쇼핑매수-8.2%
백화점과 대형마트 사업을 동시에 보유해 두 부문에 모두 대응할 수 있는 종목으로 추천했다.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다는 판단과 함께 매수 후보로 제시했다.
롯데 쇼핑 같은 경우는 이제 두 가지가 대응이 다 되는 종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백화점 포인트도 갖고 있고 어쨌든 마트 사업도 같이 갖고 있으니까 요런 부분들을 같이 대응할 수 있는 종목으로 롯데쇼핑도 좀 저희가 한번 봐 보시면 어떨까 추천을 드리겠습니다.
10/1 종가 10.1만 → 10/19 종가 9.3만종목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