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진 · 윤진이 6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메타 · 마이크론 · 골드만삭스.
30일 뒤 결과는 11/12부터 · 매수·매도 7건
매수 4매도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중국 CXMT의 메모리 증설 충격으로 반도체주가 하락한 가운데, 패널들은 CXMT의 기술 격차와 수율 문제로 단기 충격에 그칠 수 있으나 내년 HBM 3라운드 도래 시 한국 기업의 고마진이 축소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반도체 단가 하락은 클라우드 기업에 수혜이며, AI 라운드가 클라우드·엔진 단계로 넘어가면서 메타가 주목받고, 금융주는 앤트로픽 IPO 시점이 핵심 모멘텀으로 제시됐다.
중국 CXMT의 메모리 증설 충격으로 반도체주가 하락한 배경과 마이크론 자사주 매입, 엔비디아의 중국 AI칩 점유율 변화, 메타의 뮤즈 원더 공개, 금융주 실적, 일론 머스크의 정치 활동 등 당일 미국 증시 주요 이슈를 패널들에게 질문하며 정리했다.
CXMT의 기술 격차와 수율 문제로 반도체 충격은 단기적으로 끝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마이크론 자사주 매입은 긍정적이나 HBM4 점유 확대 여부가 관건이며, 엔비디아의 중국 시장 공략 의지는 제한적이고 화웨이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봤다. 메타는 당분간 독보적으로 시장을 이끌고, 금융주는 앤트로픽 IPO 시점이 핵심 모멘텀이라고 평가했다.
조건 · CXMT 충격의 단기 종료와 메타·금융주 전망은 수율·실적·IPO 시점 등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단서가 붙었다.
오독 주의 · CXMT 관련 발언은 기술 격차와 수율 문제를 근거로 한 단기 판단이며, 반도체 업황 전체의 구조적 악화를 뜻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CXMT의 디램 점유율 상승과 HBM 3라운드 도래로 내년 3~4분기에는 한국 기업들의 고마진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봤다. 반도체 단가 하락은 클라우드 기업에 수혜이며, AI 라운드가 클라우드·엔진 단계로 넘어가면서 메타가 상승세에서 메리트가 있다고 평가했다. 마이크론 자사주 매입은 1~2주 이후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 가능성을 언급했다.
조건 · 마이크론의 빠른 회복세는 1~2주 내 평가를 받을 경우에 한정되며, HBM 마진 하락은 내년 3~4분기 3라운드 도래를 전제로 한다.
오독 주의 · 반도체 업황이 죽는 것이 아니라 개별기업 점유율·이익 측면의 축소라는 점이 구분되지 않으면 업황 전체 악화로 오해될 수 있다.
발언 종목
6종목- CXMT매수이화진· 단기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4F 스퀘어 서버형 디램 연내 공개 가능성이 반도체주 하락의 원인으로 언급됐다. 수율·기술 격차로 삼성전자·마이크론·하이닉스를 따라오기 어렵고, 디램 점유율은 작년 1분기 3.86%에서 올해 2분기 9.5%, 이번 분기 15%까지 상한을 열어 평가되고 있다는 설명이 나왔다. HBM은 아직 양산 출시 전이나 내년 하반기 3~4분기 3라운드 도래 가능성이 거론됐다.
중국 시장에서도 CXMT가 이제 오늘도 1% 이상 마이너스 나왔다는 점에서는 좀 단기적으로 끝날 가능성이 좀 굉장히 좀 크다라 보여지고 있고
- SK하이닉스매도D-436윤진· 내년 3, 4분기-17.5%
CXMT의 점유율 확대로 하이닉스의 디램 점유율이 분기 약 4%가량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HBM 3라운드가 내년 하반기 도래하면 고마진·공급 포화 상태의 이익률 증가를 내년 3~4분기에는 기대할 수 없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내년도 3, 4분기에는 그걸 더 이상 기대할 수가 없다라는 얘기가 되죠. 그래서 사실상 매출액 증가 자체는 반도체 업체들 전체 총매출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이 시장 업황이 죽는 건 아닙니다. 근데 업황이 죽는 것과는 별개로 개별기업 점율과 이익 맞은 측면을 딱 떼놓고 봤을 때는 분명히 내년도 피해이 굉장히 좀 축소될 수 있다라는 면.
10/13 종가 144.3만 → 10/20 종가 119만 - 마이크론매도D-6윤진· 1, 2주-5.5%
44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 추가 승인이 언급됐다. 1~2주 내 커버링으로 빠른 회복세는 가능하지만 그 이후 평가를 받지 못하면 M&A·설계 라인 증설에 관심이 없고 주가 이동에만 관심이 있다는 중화적 해석이 나와 공격적 매수세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미국 칩스법상 자사주 매입 제한이 12월 9일 풀린다는 배경도 설명됐다.
당장 이제 1, 2주 내 이에 대한 평가 이외에는 추가적인 가치 상승 부분이 오히려 제한적으로 이전 평가보다는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에서 발생할 수 있다라는 면인 거고요.
10/13 종가 $953 → 10/20 종가 $901 - 엔비디아매수이화진-5.2%
중국 AI칩 시장에서 점유율이 급락했다는 소식과 함께, 화웨이 910C 등 경쟁 기업 칩 양산이 배경으로 언급됐다. 엔비디아가 가이던스에서 중국 비중을 점차 줄이고 있어 중국 시장 공략 의지가 크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과, CPU 시장 진출에 대해서는 자체 칩셋 내부 매출 비중 증가 성격이라는 설명이 나왔다.
엔비디아 입장에서에 대한 뭐 침투율에 대한 우려들 같은 경우는 올해 M비DI에 대한 쿠닥 플랫폼에 대한 생태계를 더 이제 확정할 수 있는 부분도 없지 않을지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예약 좀 제한적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13 종가 $228.5 → 10/20 종가 $216.6 - 메타매수외 1건이화진외 1명· 당분간-9.4%
뮤즈 원더 공개와 함께 AI 모델 경쟁력이 평가됐다. 클로드 5.1·GPT 5.5보다는 약간 아래 포지션이나 최종 완성도 기준 탑 3에 들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클라우드와 엔진 라운드에 모두 속해 있어 상승세에서 메리트가 있을 수 있다는 전망과, 실적 발표에서 매출 발생 방식과 이익 마진이 관심 포인트라는 언급이 있었다.
매수 · 당분간
16:31 발언 듣기원본메타가 일단은 당분간은 독보적으로 시장을 좀 유인해 나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메타는 그동안에 수해 볼 섹터가 없었었는데 지금부터 이제 클라우드랑 엔진 라운드 둘 다 껴 있는게 사실 메타이기 때문에 지금부터의 상승세에서는 조금 더 메리트가 있을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10/13 종가 $762.5 → 10/20 종가 $690.8종목 리포트 → - 골드만삭스매수이화진
실적 발표에서 채권·FICC 부진이 예상치보다 낮았으나 여러 섹터 실적은 긍정적으로 나왔다는 평가가 나왔다. 금융사 향후 모멘텀은 앤트로픽 IPO 시점이 가장 중요하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오늘 골드만삭스를 보니까 여러 이제 섹터 쪽에 이제 어 실적은 굉장히 긍정적 좀 나왔기 때문에 지금도 결국에는 어 실적의 상방은 좀 좋아진 흐름이 좀 계속 지속되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