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 구석이 있어야 돼요. 지금 시장은 미들 구석 우리가 공포나 두려움은 전염되는 속도가 빠릅니다.
김정수가 3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14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2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이 영상은 시장 급락의 원인을 신용 청산과 반대매매에 의한 공포로 진단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AI 반도체 중심주가 반등을 이끌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환율 1,360원 돌파와 10월 실적 발표·특별 배당 등 강력한 호재가 나오기 전까지는 반등이 나와도 추세 전환으로 보기 어렵다는 조건부 전망을 담고 있다.
현재 시장 급락의 원인은 펀더멘털이 아니라 신용 청산과 반대매매에 의한 공포이며, 투자 심리가 망가진 상태라 개별 재료가 잘 먹히지 않는다고 진단했다. 시장 반등의 출발은 반드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AI 반도체 중심주에서 시작되어야 하며, 그렇지 않은 상승은 가짜 신호라고 강조했다.
조건 · 환율이 1,360원을 넘어 양봉이 나오면 수출주 이익 감소 우려가 완화돼 바닥을 찍는 종목이 나올 수 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10월 실적 발표와 특별 배당 등 강력한 호재가 나와야 추세 전환이 가능하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개별 종목의 하루 상승(삼성바이오로직스, 유한양행 등)을 반등 신호로 오해할 수 있으나, 화자는 이를 의미 없는 현상으로 규정했다. 또한 반등이 나오더라도 추세 전환으로 보기 어렵다는 단서를 놓치면 매수 시점을 오판할 수 있다.
TSMC 실적 발표가 영업이익률 측면에서 시장 기대를 뛰어넘지 못해 분위기를 반전시키지 못했으며, 어닝 서프라이즈 이상의 강한 트리거가 나오지 않으면 지수와 종목이 움직이지 않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장 막판 외국인 매도가 줄어 밑꼬리를 달았지만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잡기 어려운 장이었다고 정리했다.
조건 · 케이펙스 투자 확대나 AI 수요에 대한 강한 신호 등 강력한 트리거가 나와야 지수가 움직일 수 있다는 조건을 언급했다.
오독 주의 · TSMC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했다는 부분만 보면 호재로 오해할 수 있으나, 화자는 영업이익률이 서프라이즈라 부르기엔 부족했다고 평가했다.
발언 종목
3종목- 코스피 지수조건부 매수외 1건김정수
화자는 현재 코스피가 펀더멘털이 아닌 공포에 의해 움직이고 있으며, 신용 청산 물량이 급증한 것이 하락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환율 1,360원 돌파 시 바닥을 찍는 종목이 나올 수 있다는 조건부 전망과 함께, 강력한 호재가 나오기 전까지는 반등이 나와도 추세 전환으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을 제시했다.
조건 · 환율이 1,360원을 넘어가 양봉이 나올 시
그러니까 그 재료가 있기 전까지 반등이 나온다 하더라도 한 분의 추세에 돌리기는 어려울 거다라는 걸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을 거고 이건 초보자분들도 아마 쉽게인지 공감을 하실 걸 생각을 합니다.
조건부 매수
10:42 발언 듣기원본그다음 두 번째 환율이 1,360원을 넘어가면 우리가이 가격을 많이 회복을해서 돌파해서 해서 양봉이 나와요. 그러면 수출주에 대한 이익 감소에 대한 명분이 사라지잖아요. 그죠? 그러면은 의외로 바텀을 찍는 주식이 많이 나온다거나 전제점을 쿵 없겠다가도 순식간에 꼬리다 주식들이 많이 나올 수 있다라는 걸 여러분들 일단은 염도를 하셔서 비중을 줄이시거나 아니면 수평 이동을 하시거나 종목 규제 하셨을 때도요 기준을 일단 청가했으면 좋겠고요.
- SK하이닉스매수김정수+3.3%
화자는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와 함께 시장 반등을 이끌어야 할 대장주라고 강조하며, 이들 종목이 지수를 이기며 상승하는 흐름이 나와야 진짜 신호라고 봤다. 10월 28~29일 실적 발표가 반등의 재료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니까 지수는 약하더라도 지수는 한 1% 빠지더라도 삼성전자는 한 3, 4% 올라간다든가 지수는 한 2% 올라갔는데 삼성전자는 한 하이상 5에서 10% 올라갔다든가 지수를 확실히 이기면서 지수를 만들려 소림이 나와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10/15 종가 126.2만 → 10/19 종가 130.4만 - 삼성전자매수김정수+6.4%
화자는 삼성전자가 시장 반등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수가 약해도 삼성전자가 지수를 이기며 상승하는 흐름이 나와야 진짜 신호라고 봤다. 10월 28~29일 실적 발표와 60조 원 규모 특별 배당 등 추가 조치가 시장을 뛰어넘는 재료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니까 지수는 약하더라도 지수는 한 1% 빠지더라도 삼성전자는 한 3, 4% 올라간다든가 지수는 한 2% 올라갔는데 삼성전자는 한 하이상 5에서 10% 올라갔다든가 지수를 확실히 이기면서 지수를 만들려 소림이 나와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10/15 종가 21만 → 10/19 종가 22.4만
영상 흐름
13:56어록
13건지금 시장에 깔려 있는이 투자 심리는 망가졌기 때문에 그런 거죠. 실적이 잘 나와도 삼성전자는 하이닉스가 폭락하는 걸로 받고 그리고 소부장들이 급등을 어 지난주까지만 주도를 했었는데 거의 이번 주에는 하락을 주도하잖아요.
그러면 이거 하루하루의이 얘네들의 흐름은 제가 말씀드린 포인트는 별로 의미가 없다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날에 상승했던 주식이 이거였고 하락했던 주식이 이거였다라는 거를 이야기를 할 뿐이지 그걸 가지고서 어떤 전략을 세울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