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은 어디 갔지씨? 야씨 누가 내 계좌? 누가 횡령한 거 아니야? 내 계좌 아니 돈이 이렇게 삭제될 리가 없는데.
이 영상에서 4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이 나왔습니다 — SK하이닉스 · 반도체 소부장 · 삼성전자. 누가 말했는지 확인되기 전이라 채널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30일 뒤 결과는 11/12부터 · 매수·매도 6건
매수 4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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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큰 폭으로 하락한 날, 한 화자는 SK하이닉스 추가 매수와 사이클 관점의 회복 가능성을, 다른 화자는 중국발 이슈가 펀더멘탈 훼손이 아니며 소부장 중심의 투자 기회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SK하이닉스가 고점 대비 반토막 난 상황에서 추가 매수에 나섰고, 하락 사이클에서 이익 방어가 가능하며 28년 증익 가능성도 있어 주가가 다시 오를 확률이 높다고 본다. 사람들이 사이클이 끝났다고 포기하는 지금이 오히려 매수 찬스라고 평가한다.
조건 · 신용을 많이 써서 여유가 없는 투자자는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특정 시점의 주가를 맞히는 것이 아니라 1년 이상의 사이클 관점에서 접근한 발언이며, 본인도 타이밍을 맞출 수 없다고 언급했다.
중국발 반도체 기술 이슈로 인한 하락은 펀더멘탈 훼손이 아니며 과거에도 이런 구간이 기회였다고 본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보다 소부장 기업들의 약진 가능성이 더 높고, 7월 하락으로 밸류에이션이 낮아진 소부장 기업들의 투자 매력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평가한다.
조건 ·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둔 연말이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시기라는 점을 단서로 달았다.
오독 주의 · 하루 주가 흐름만으로 소부장이 더 좋다고 단정하는 것이 아니며, 사이클을 가격과 물량으로 나눠서 봐야 한다는 전제가 생략되면 오해할 수 있다.
오늘 시장 하락을 약보합 수준으로 표현하며 진행을 이끌었고, 시장 분위기와 투자자 심리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했다. 반도체 소부장이 7월 폭락장 대비 회복 흐름을 보였다는 점을 언급했다.
오독 주의 · 진행자로서 시장 상황을 전달하는 역할이 중심이며, 본인의 투자 판단을 강하게 주장한 발언은 아니다.
발언 종목
4종목- SK하이닉스매수외 1건D-435· 내년-10.7%
고점 대비 반토막 수준까지 하락한 상황에서 화자가 추가 매수에 나섰다고 밝혔다. 하락 사이클에서 이익 방어가 가능하고 28년 증익 가능성도 있어 다시 주가가 오를 확률이 높다고 보며, 사람들이 사이클이 끝났다고 포기하는 지금이 오히려 매수 찬스라고 평가했다.
매수 · 내년
04:19 발언 듣기원본사셨어요? 오늘 하이하이닉스 더 샀어. 아니 그니까 이게 뭘 맞고 틀리고 그게 아니고 그니까 자기 포지션이랑 자기 현금 흐름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 거에 따라서 맞춰서 해야 되는 거거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나는 지금 소부장이 많고 그다음 하이닉스가 별로 없잖아. 그러니까 난 처음부터 조금 빠지면 하이닉스를 살려고 좀 생각을 하고 있었어.
저는 하이닉스도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거든요. 지금 사람들 사이클 끝났다고 하고 다 포기하고 있는데 오히려 이럴 때가 좀 매수하기 좋은가? 좋은 찬스 아닌가 싶어요.
10/13 종가 144.3만 → 10/21 종가 128.8만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수-3.7%
감익 국면에서도 영업이익 300조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고 보며, 그 경우 PER 7~8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해당 관점을 근거로 홀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삼성전자가 와도 뭐 한 300조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고 보고 있고 그럴 경우에는 뭐 어 한 300조 정도 수준에서 뭐 PER 일곱배 여덟 배 정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이렇게 보고 있고 홀딩하고 있고
10/13 종가 23.2만 → 10/21 종가 22.4만종목 리포트 → - 테마반도체매수
중국발 기술 이슈로 인한 반도체 하락은 과거 딥시크 사태 등과 마찬가지로 펀더멘탈 훼손이 아니며, 지금까지 그런 구간이 항상 기회였다고 평가했다. 이번에도 같은 흐름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항상 그 시기가 항상 기회였습니다. 중국발 이슈가 항상 기회였는데요. ... 그래서 기술적으로 봐도 반도체적인 관점으로 봐도 이번에도 역시나 마찬가지다라는 점을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 테마반도체 소부장매수외 1건
삼성전자·SK하이닉스보다 소부장 기업들의 약진 가능성이 더 높다고 강조했다. 가격 효과에서 물량 효과로 사이클이 전환되면 소부장이 1년가량 선행해 오르며, 7월 하락으로 밸류에이션이 낮아진 기업들이 여전히 많아 투자 매력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삼성 하이닉스도 물론 좋지만 좋지만 소부장이 훨씬 더 약진할 가능성이 아무래도 높다. ... 삼성 하이닉스보다는 소부장이 훨씬 더 중요하다. 특히 이러한 소부장들이 있다. 요러한 내용들을 좀 강조를 드렸는데요.
과거 사이클 맡았으면 늦었는데 이번에는 유달리 다른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지금 또 기회가 왔다라는 내용이 심화편인가 아마 담겨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영상 흐름
31:11어록
14건원래 돈이 많으면 다 잘생겨 보인다니까.
한 거야. 그 소부장이 너무 많으니까 소부장을 담을 순 없어서 하이닉스 담았고 그리고 뭐 그다음에 이제 계속 얘기하는 거지만 자기가 이제 신용 많이 써 갖고 여유 없으신 분들은 줄여야 되는 거고. 음. 그래서 그 상황에 맞춰서 하면 될 거 같고 제가 이렇게 얘기한다고 해서 정답은 없는 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