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리티 법안은 RWA가 '금융자산'으로 규정되느냐 '실물자산'으로 규정되느냐를 가르는 법안으로 설명됨. 실물로 규정되면 은행지주회사법상 금산분리 원칙 때문에 블랙록·JP모건 같은 금융사가 취급할 수 없게 되므로, 월가와 민주당 모두 통과를 원할 수밖에 없다는 논리.
블랙록이 몰래 다 준비해놨습니다, 터지기 직전입니다 I 김창익 작가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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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클래리티 법안의 통과 가능성과 RWA·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온체인 금융 시장과 미국 자산 쏠림에 미칠 영향을 논의한 대화. 두 화자 모두 제도 정비가 미국 국채 수요와 온체인 경제 확장으로 이어진다는 큰 그림에 동의하면서, 전 세계 자금의 미국 주식 유입 가능성을 짚음.
김창익
클래리티 법안은 RWA를 금융자산으로 규정해 월가 금융사가 취급할 수 있게 하는 법안으로, 민주당과 월가 모두 통과를 원하기 때문에 통과 가능성이 90% 이상이라고 봄. 통과되면 지니어스 섹터 수정안·비트코인 비축법안 등 후속 법안 논의가 열리고, 궁극적으로는 스테이블코인·RWA 확대를 통해 미국 국채 수요를 늘리려는 정책 구도라고 설명.
조건 · 7월 통과 시 8월 휴회 전후 논의가 이어지고, 상원 병합 심사로 예상보다 빨라질 가능성도 있음.
오독 주의 · 법안 통과 확률에 대한 발언은 가상자산 가격 방향에 대한 직접 콜이 아니며, RWA 시장 확대가 곧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뜻하지는 않음.
퍼즈
스테이블코인으로 전 세계 어디서든 미국 주식을 살 수 있게 되면 미국 자본만이 아니라 전 세계 자금이 미국 주식으로 유입돼 버블이 커질 수 있다고 봄. 미국 주식에 접근 가능한 국가가 많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 변화의 파급을 주목.
조건 · 스테이블코인 기반 미국 주식 매매가 제도적으로 자리 잡는 경우를 전제로 한 질문형 전망.
오독 주의 · 버블 가능성을 질문 형태로 제기한 것으로, 특정 시점의 매수 지시나 목표가 제시가 아님.
어록
15건RWA가 쓰이는 곳은 레포 거래로, 하루 만기 은행간 결제 시장 규모가 약 20조 달러에 달하며 현재 담보는 사실상 100% 미국 국채. 여기에 토큰화된 실물자산을 담보로 쓰게 되면 온체인에서 24시간 결제가 가능해져 시장 규모가 60조~100조 달러로 커질 수 있다는 전망.
음. 그러면 블랙록이 가만히 있겠어요? 그러면 이제 민주당 의원들 [콧방귀] 찾아가서 뭐 월레이 넘어다 찾아가지고 제발 좀 통화시켜 주세요 할 텐데 지금 중화선거 앞도고 정치적으로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3조 달러를 벌었는데 민코인으로. 그래서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