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환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비트코인 · 이더리움.
30일 뒤 결과는 11/7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1매도 1
10초 요약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대규모 롱 청산과 국채 금리 상승으로 하락했고, 10년물 국채 입찰 호조로 반등이 시작됐다. 30년물 입찰과 국채 금리 흐름이 향후 크립토 가격의 주요 변수로 지목됐으며,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매집 상한선 선언, 지캐시 ETF 추진, 네이버-두나무 결합 심사 지연 등이 함께 다뤄졌다.
비트코인 하락은 대규모 롱 청산과 국채 금리 상승이 맞물린 결과이며, 10년물 국채 입찰이 양호하게 나오면서 반등이 시작됐다. 30년물 입찰 성공 여부가 추가 상승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이더리움은 비트마인의 매집 상한선 선언으로 약세가 나타났고, 자사주 매입 종료를 앞둔 삼성전자와 유사한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조건 · 30년물 국채 입찰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비트코인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조건이 붙어 있다.
오독 주의 · 이더리움에 대해 매집 상한선과 매입 속도를 근거로 약세 요인을 설명한 부분은 단기 수급 논의이며, 이더리움 자체의 장기 가치 판단으로 확대 해석될 수 있다.
어제 비트코인 1차 하락은 대규모 롱 청산이 촉발했고, 밤에는 국채 금리 상승과 뉴욕 증시 하락이 맞물려 2차 하락이 일어났다. FOMC 회의록은 예상대로 나와 가격 영향이 크지 않았고, 국채 금리가 더 큰 변수라고 봤다.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매집 상한선 선언과 지캐시 ETF 추진, 네이버-두나무 결합 심사 지연 등 국내외 이슈를 전했다.
조건 · 국채 금리 흐름이 크립토 가격에 더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
오독 주의 · 뉴스 전달 비중이 높아 화자 자신의 방향성 판단으로 오해될 수 있으나, 대부분 사실 전달과 배경 설명이다.
발언 종목
2종목- 비트코인매수삼프로TV 3PROTV 채널
어제 대규모 롱 청산과 국채 금리 상승이 맞물려 8만5,000달러에서 8만2,900달러대까지 하락했다가 8만3,000달러대로 반등했다. 10년물 국채 입찰이 양호하게 나오면서 반등이 시작됐고, 30년물 입찰 성공 여부가 추가 상승 모멘텀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가 언급됐다.
샀다. 음. 근데 원래 그런 논리로라면은 이제 국제 입찰이 좀 성공적으로 실행이 됐으니까 그러면 약간 비트코인도 조금 반등해 줘도 되는 부분이 그래서 정확히 그때부터 반등하기 시작했. 아, 그때부터 반등을 한
- 이더리움매도김동환
장중 6% 가까이 하락했다가 회복했으며, 이더리움 롱 청산이 대규모로 발생했다. 비트마인이 이더리움 전체 공급량 5% 이상이 되면 더 이상 매집하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현재 4.9%를 확보한 상태로 상한선이 정해진 점이 투자자들의 위기감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그리고 이게 선반형이 되게 강하거든요. 지금 5주 정도 걸린다 하셨는데 그거는 이제 가까운 미래이고 이게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이랑 거의 비슷해요. 아, 그렇죠. 매입이 끝나는 마지막날까지 가격이 오르는게 아니라 며칠 뒤를 내다보고 이제 파는 물량이 늘어나기 시작하잖아요. 그런 측면이 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