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뭐 8만 1천 달러대로 하락 이거를 얘기하는게 좀 약간 비트코인이 양반인 이런 수준이잖아요.
김동환 · 박현영기자가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수이(SUI) · 스토리.
30일 뒤 결과는 11/14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3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미국 CPI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금리 인상 우려가 재부각됐고, 비트코인과 뉴욕 증시가 하락하는 가운데 국내 증시는 더 큰 낙폭을 보였다. 장기물 국채 금리 하락과 함께 주식에서 채권으로의 자금 이동이 관찰됐으며, 블록체인 생태계의 대형 프로젝트 합류 흐름과 가상자산 과세·보안 이슈가 함께 다뤄졌다.
미국 CPI가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0.1%포인트 차이만으로 시장이 무너진 것은 휘발유·경유 가격 상승과 장기물 국채 금리 하락이 겹친 복합적 결과다. 주식에서 채권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머니무브가 시작됐으며, 코스피를 팔아 국채를 사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고 본다.
조건 · 호르무즈·이란 전쟁이 정리되지 않으면 물가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코스피 약세를 단기 이벤트로만 보면 안 되고, 국채 금리와 주가가 동반 하락하는 이례적 현상을 자산 등급 재편의 신호로 읽어야 한다는 맥락이 생략되기 쉽다.
CPI 충격에도 비트코인 낙폭은 2%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작았고, 거래소 보유량 감소와 고래 보유량 유지 등 온체인 지표는 매도세가 강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블록체인 생태계에서는 독자 네트워크를 유지하기 어려운 프로젝트들이 대형 체인으로 합류하는 승자독식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조건 · 10월 비트코인 강세(업토버) 기대는 과거 통계에 기반한 희망적 관측이며, 과세 시행 여부는 연말 국회 논의에 달려 있다고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업토버 언급을 확정적 강세 전망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희망회로라는 표현과 함께 온체인 지표를 근거로 한 제한적 관측이다.
미국 물가 상승으로 비트코인과 뉴욕 증시가 하락하고 국내 증시는 더 큰 폭으로 밀리는 상황을 짚으며,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의 대형 생태계 합류와 금융권 해킹 확산, 고액 보유자 감소 등 시장 변화를 질문 형식으로 이끌어냈다.
발언 종목
4종목- 코스피 지수매도김동환
CPI 충격과 장기물 국채 금리 하락이 겹치며 자금이 주식에서 채권으로 이동하는 머니무브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 코스피를 팔아 국채를 사는 흐름이 가능하다는 관측과 함께, 같은 날 코스피가 약 10% 하락했다는 시황이 언급됐다.
아마 코스피를 팔아서 국채를 사자. 요런 이제 느낌이 가능한 거죠.
- 비트코인매수박현영기자
CPI 발표 후 8만3천 달러에서 8만1천 달러까지 약 2% 하락했으나 낙폭이 크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 거래소 비트코인 보유량이 9월 중순 대비 1.7% 감소해 매도세가 강하지 않다는 온체인 지표가 언급됐고, 한 화자는 가격에 상관없이 꾸준히 매수해 왔다고 밝혔다.
저는 그냥 비트를 이렇게 차곡 좀 예전부터 조금씩 계속 사가지고 그렇게 크게 가격에 상관없이 사긴 하거든요.
- 수이(SUI)매수김동환
스토리를 약 400억 원에 인수해 최대 주주가 되며 자체 생태계에 없는 앱을 확보한 것으로 설명됐다. 국내에서 수이 재단과 연결된 코인들은 상승장에서 잘 오르는 경향이 있다는 인식이 언급됐다.
수위 같은 경우는 그동안 국내에서 이미지가 약간 그니까 뭔가 수위 재단과 연결이 된 코인들은 올라갈 때 좀 확실하게 잘 오른다. 요런 또 약간 그런 느낌이 있거든요.
- 스토리매수김동환
한국인 창업자가 만든 레이어1 프로젝트로 고점 대비 약 98% 하락한 상태. 수이 블록체인으로 이전하며 기존 코인을 1:1 교환하기로 했고, 가격이 충분히 싸서 향후 시세 상승 시 차익을 남기는 방식이 활용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스토리도 그렇고. 근데 나중에 시세가 좀 잘 올라갈 때 그런 이제 차익을 남기는 방식을 사용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