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유난히 신규 진입 종목이 많은데요. 서학개미들이 기운에 보유하던 종목을 매도하고 새로운 종목으로 갈아타는 흐름이 뚜렷합니다
공개된 종목 방향 발언 없음
반도체 6.2% 폭등할때 인버스3배 사들인 서학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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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미국 증시는 금리가 19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오르는 가운데서도 반도체가 지수를 견인하며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화자는 연준의 장기물 발행 축소 기대에 따른 유동성 공급이 주가를 지지하고 있다고 분석하면서도, 물가 상승과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지수 내부의 하락 종목 확대를 경계 요인으로 제시했다.
머니바게트
이번 주 시장은 금리가 19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올랐는데도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이례적 흐름을 보였고, 이를 이끈 것은 반도체였다. 화자는 연준의 장기물 발행 축소 기대 때문에 유동성이 풍부해 주가가 빠질 틈이 없다고 보면서도, 그에 따른 물가 상승과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감수해야 한다고 본다. 서학개미 자금은 반도체 인버스 상품으로 몰리고 반도체 레버리지에서는 순매도가 나오는 등 수급상 역행 흐름도 짚었다.
조건 · 금리 상승에도 주가가 버티는 것은 연준이 장기물 발행을 줄이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에 기반한 것이며, 그 대가로 물가 상승을 각오해야 한다는 단서가 붙는다.
오독 주의 · 금리 상승에도 주식이 오른다는 서술만 보면 강세론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화자는 금리가 아직 시장의 돈 풀림을 덜 반영했다며 추가 금리 상승 가능성을 함께 언급했다. 또한 S&P 500 내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많아졌다는 점을 들어 지수 상승의 이면을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어록
13건1위는 디렉시온 반도체 인버스 SOXS였습니다. 반도체 지수의 하락에 배팅한 건데요. 보통 반도체 지수 상승에 배팅하는 SOXL 1위를 차지했는데 이번에는 반대로 하락에 배팅하는 세배 인버스가 1위에 올라간 겁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번 주에 반도체 지수 6.27%나 올랐죠
이번 주에 금리를 끌어내릴 만한 재료가 나왔습니다. 목요일 일본 외무장관이 UN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7일 안에 다시 열자는 로드맵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