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구 · 이지민이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테더 vs 서클 점유율 · 스테이블 코인 vs 은행 · 원화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
매수 3관망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스테이블 코인 전문가 이지민 대표가 스테이블 코인 시장의 성장 전망(2030년까지 약 5조 달러), 테더와 서클의 점유율 구도, 디페깅 리스크, 지역별·용도별 사용 실태를 인터뷰 형식으로 짚어준다. 저서 '스테이블코인 부의 대전환'의 기획 배경도 덧붙인다.
스테이블 코인 시장 자체는 계속 성장한다고 본다. 매체가 말하는 '열기'는 식을 수 있으나 활용·응용 시장은 커지며, 개인적으로 2030년까지 5조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테더와 서클의 점유율은 사업 영역 차이로 갈릴 뿐 뒤집히기는 어렵다고 봤다.
조건 · 다만 디페깅·심리적 요인 리스크는 남아 있고, 스테이블 코인의 인기가 곧 주가 인기와 동일하지는 않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5조 달러 전망은 기관 전망치(2조~9조 달러)와 별개의 개인 견해임을 구분해야 한다.
스테이블 코인이 은행·카드사와 경쟁 구도에 놓일 수 있는지, 테더와 서클 중 누가 점유율을 가져갈지, 디페깅 가능성은 없는지 등 시청자가 가장 궁금해할 핵심 쟁점을 질문으로 이끌었다.
발언 종목
4종목- 스테이블 코인 시장매수이지민· 2030년까지
스테이블 코인 시장은 매체의 열기가 식더라도 계속 성장할 것으로 봤다. 기관 전망(스탠더드차타드 2조~9조 달러, 2030년까지)과 달리 본인은 약 5조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멕시코-미국 송금의 10%가 이미 스테이블 코인으로 처리되고 있고 비중을 더 늘릴 계획이라는 현장 사례도 들었다.
보세요? 저는 인기라고 하면은 어떤 정의를 갖고 있는지를 한번 봐야 될 거 같은데 제가 생각하는 스테이블 코인은 시장은 계속해서 증가할 거로 보고 있고 최근에 이제 뭐 기관들의 전망치를 보면은 뭐 스탠더드 차타드 같은 경우에는 2조 달러 그리고 더 많게는 9조 달러까지도 성장할 거로 보고 있더라고요. 2030년까지.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한 5조 달러까지는 성장하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에서 매체에서 이야기하는 스테이블 코인의 열기는 식을 순 있지만 이거를 활용하거나 이거를 다루는 스테이블 코인을 다루는 시장 자체는 계속해서 성장할 것으로 보고
- 원화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매수Jun's economy lab 채널
글로벌적으로는 사실은 지금 한국이 무역 시장이나 글로벌 트레이딩 시장에서 원화 비중을이 좀 작잖아요. 그거를 뛰어넘기는 사실은 어렵다고 보고 있죠. 만큼의 시장 정도는 할 수 있다.
- 스테이블 코인 vs 은행매수전인구
그럼 스테이블 코인이 만약에 좀 더 커지면 은행에도 위협이 될 수 있겠네요.
- 테더 vs 서클 점유율관망Jun's economy lab 채널
테더는 시장 점유율 60%를 넘어 아프리카 등지에서 압도적으로 쓰인 반면, USDC는 미국 사업을 하려는 기업 중심으로 쓰인다고 봤다. 사업 영역 차이로 갈릴 뿐 서클이 테더를 잡아먹거나 점유율이 뒤집히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게 좀 누가 어 뭐 서클이 테더를 잡아먹는다 이렇게 보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상 흐름
14:45어록
17건테더가 나오면서 1대일 USD 달러랑 페깅을 한다는 것. 그리고 머리를 되게 잘 썼죠. 바이낸스랑 딱 파트너십 맺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