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호가 6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금 · 서울 아파트 전세 · 서울 아파트.
30일 뒤 결과는 10/24부터 · 매수·매도 6건
매수 4관망 1매도 1
10초 요약
이란 전쟁발 유가·물가 불안과 연준의 본격적 금리 인상 기조로 매크로 환경이 녹록지 않지만, AI 투자는 닷컴 버블과 달리 구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금과 비트코인은 달러 신뢰 약화와 제도권 편입으로 중장기 우상향이 기대되며, 부동산은 강남 프리미엄 주택의 조정과 전세·월세 상승이 병존하는 양극화 흐름으로 전망했다.
이란 전쟁발 유가·정제유 불안이 생산자 물가를 거쳐 소비자 물가로 전이되면서 물가 상승이 본격화될 것이고, 연준은 물가를 잡기 위해 본격적인 금리 인상 기조에 돌입했다고 진단했다. 금리 인상은 성장주에 악재이며, 한국도 환율 부담 등으로 금리 인상 기조에 동참할 수밖에 없다고 봤다.
조건 · 전쟁이 단기간에 끝나더라도 정제 시설 복구와 물가 전이 시차 때문에 물가 상승은 당분간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금리 인상 기조라는 표현만 보면 즉각적·급격한 인상을 연상할 수 있으나, 화자는 '상당 기간 지속되는 기조 전환'을 의미했다.
AI 투자는 데이터 센터라는 거대 시설 투자가 필요해 아무나 진입할 수 없고, 경험과 자본을 갖춘 슈퍼리치들이 주도하고 있어 닷컴 버블과는 다르다고 평가했다. 미국·중국 정부의 지원과 2027년 소버린 AI 수요,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신규 자금 파이프라인까지 더해져 AI 버블 붕괴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조건 · 주가 조정만 보고 AI가 끝났다고 판단하는 것은 성급하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AI 낙관론만 부각되면 '무조건 사라'는 의미로 오해될 수 있으나, 화자는 산업 구조와 자금 조달 경로에 대한 판단을 말한 것이다.
미국 국가 부채와 달러 가치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각국 중앙은행이 금을 사들이고 있고, 금리 인상이 과거처럼 강달러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어 금은 안정적 우상향이 가능하다고 봤다. 비트코인도 제도권 편입과 디지털 자산 시장 보편화로 시세가 제고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조건 · 금값은 작년만큼 가파른 상승은 기대하지 않으며, 금리 수준이 금·비트코인 방향의 가장 큰 변수라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금·비트코인 낙관 발언만 보면 단기 급등을 예상한 것으로 오해될 수 있으나, 화자는 중장기적·안정적 흐름을 말했다.
고금리와 세제 개편으로 강남 프리미엄 주택은 내년에 추가 하락 재조정 가능성이 있지만, 집값이 장기간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도시는 없다는 점에서 하락 추세로 오해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전세·월세는 공급 부족과 세금 전가로 중기적 상승 기조가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조건 · 충분한 공급과 지역 균형 발전, 수도권 분산 정책이 가시화되면 상승 기조가 완만하게 꺾일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강남 집값 하락 전망만 보면 부동산 전반의 하락으로 오해될 수 있으나, 화자는 과열분 조정과 전세·월세 상승을 함께 말했다.
발언 종목
6종목- 원/달러 환율관망박정호
반도체 수출 호조와 에너지·방산 업체 성과를 근거로 1,300원대에 당분간 안착할 가능성이 많다고 봤다. 환율은 한 존에 안착하면 유지되는 경향이 있어 1,300~1,400원대 등락을 예상했고, 일한 사태 때 1,500원대 치솟은 것은 이례적 현상으로 평가했다.
그래서 1,300원대의 당분간은 안착할 가능성이 많아요. 그런데 환율이라는 건 원래 어떤 존에서 한번 안착을 하면 그 존을 계속 유지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저도 여러 방송에서 환율은 1300원에서 1400원대로 왔다 갔다 할 것 같습니다라고 얘기를 드렸습니다만
말한 가격 1,300 · 1,400 - 금매수외 1건박정호
미국 국가 부채와 달러 가치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각국 중앙은행이 달러·미국채 비중을 줄이고 금을 늘리는 흐름을 언급했다. 금리 인상이 과거처럼 강달러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점과 러시아의 금 공급 중단을 근거로, 작년만큼 가파르진 않아도 안정적인 우상향을 전망했다.
당연히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의 선택지가 돼 버린 금가격은 향후에도 안정적인 기조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리를 하자면 작년만큼의 가파른 상승세를 또 기대하는 것은 사실 저는 기대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안정감 있는 우상향은 앞으로도 조금은 기대해 볼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하다.
- 비트코인매수박정호
미국이 비트코인을 국가 비축 자산으로 인정하고 브릭스 국가들도 관심을 보이는 등 제도권 편입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클래리티 법안이 윤리 조항 문제로 표결이 무산됐지만 양당 이견이 없어 통과 가능성이 높다고 봤고, 디지털 자산 시장 보편화로 비트코인 시세가 제고될 가능성을 전망했다.
이런 디지털 자산 시장의 보편화 그리고 디지털 자산 시장에 대한 제도권에서의 관심 이게 고조되면서 자연스럽게 디지털 자산 시장의 대장주라고 할 수 있는 비트코인에 대한 시세도 제고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서울 아파트매도박정호· 내년
기준금리 인상과 세제 개편으로 강남 3구 등 프리미엄 주택 가격이 내년에 추가 하락 재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다만 집값이 장기간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도시는 없다는 점을 들어, 물가 상승분 대비 과도하게 오른 부분의 조정일 뿐 하락 추세로 오해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저도 근매를 기준으로 했었을 땐 세 개의 프리미엄 주택 지역의 가격이 더 하락으로 재조정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 서울 아파트 전세매수박정호· 중기
전세 물건 품귀 현상이 이어지며 인기 단지는 2년간 20% 가까이 오르는 등 전세가 상승 기조가 분명히 생길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부동산 시장은 한 번 흐름을 타면 중기적으로 고착화되는 특성이 있어 이 현상이 2~3년 만에 급진적으로 바뀌기 어렵다고 봤다.
자, 그래서 전세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욱더 상승 기조가 분명히 생길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 서울 아파트 월세매수박정호· 중기
전세 수요가 월세로 전환되고 집주인들이 늘어난 세금 부담을 월세로 전가하면서 서울·수도권 월세가 우상향할 가능성이 많다고 전망했다. 미국 투자은행들도 한국 임대 시장에 직접 진출하는 등 기업형 임대차 시장이 활성화될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러니 월세도 당연히 어 인기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서울과 수도권은 우상향할 가능성이 굉장히 많습니다.
영상 흐름
01:21:41어록
13건따라서 우리가 지금 마음속에 대비해야 될 것은 본격적인 금리 인상 기조로 돌아섰다라는 걸 기억하셔야 될 거 같고요
이제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 이유들 중에 하나는요. 이번에 금리 인상이 있었던 가장 큰 이유가 물가 상승에 대한 압박인데이 물가 상승을 촉발했던 가장 큰 이유는이란 전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