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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100년에 한 번 오는 상승장, 금 한돈 '이때' 300만원 넘어선다 (조규원 대표)

조규원이 1종목에 대해 발언 1건을 남겼습니다 — 금.

30일 뒤 결과는 11/15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김작가 TV 채널·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10초 요약

금 공급 사이클과 5천년 역사적 패턴을 근거로 현재 금 상승장이 1970년대보다 더 격렬할 수 있으며, 1온스당 2만 달러는 목표가가 아닌 경유 지점이고 2029~2030년에 공급 증가와 함께 고점이 형성될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한 영상이다.

발언 종목

1종목
발언일 → 최근 종가
  1. 테마금매수조규원· 2030년까지

    금 공급 사이클이 2019년부터 줄어들기 시작해 2029~2030년에 다시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그 시점이 역사적 고점 패턴과 맞물린다고 설명했다. 미국 본원 통화량 대비 금 보유량을 근거로 1온스당 2만 달러를 지나가는 지점으로 제시했고, 1970년대보다 공급은 타이트하고 수요는 16배 늘어 상승률이 더 높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략적으로는 예측할 수 있거든요. 최대한 빨리 모든 것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면 언제부터 공급이 늘어날 수 있느냐를 볼 수 있는데 그거는 대략 2030년 정도로 볼 수 있어요.

영상 흐름

19:42
04:11테마금매수

어록

11건
금광 기업들의 케이펙스가 3년째 정체된 배경으로 ESG 규제 강화와 자금 조달 어려움, 미중 갈등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를 들었다. 중국에 금을 캐러 들어간 미국 기업들이 10년 뒤 금을 회수할 수 있을지 불확실해지면서 개발 투자가 위축됐고, 이는 공급 증가 시점을 2029~2030년으로 늦추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그래서 이제이 금강 기업들이 ESG에 대한 키워드가 점점 높아지면서 실제로 규제를 많이 받았거든요. 그래서 우리 ESG 경영한다라는 걸 보여 주려고 약간 친환경 중장비들을 산다거나 그런 식으로 돈을 쓴 거예요. 사실 금강을 캐는데 데는 하나도 돈을 쓴게 없거든요.
금 공급이 2~3년 연속 강하게 늘어나는 시점이 역사적으로 금가격 고점이었다는 패턴을 제시하며, 2019년부터 시작된 현재 상승 사이클이 2029~2030년에 고점을 형성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다만 금광 기업 개발 타임라인이 늦어지면 상승 사이클이 더 길고 높게 갈 가능성도 열어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