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바로 전세는 아닌 거예요. 전세의 특징은 대체 관계도 있지만 종속적 관계도 있습니다.
이현철이 1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부동산.
30일 뒤 결과는 11/19부터 · 매수·매도 2건
매도 1
"언론은 쉬쉬하고 있어요" 지금 전세난이 문제가 아니다. 2년뒤 부동산 시장 위험한 이유 ( 이현철 소장 )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10초 요약
전세가격 상승을 전세난으로 단정하는 통념을 반박하며, 전세는 매매와의 대체 관계와 매매가를 따라가는 종속 관계가 동시에 작동하는 시장이라고 설명한다. 전세난은 하락장이 길게 누적된 뒤에 발생하며, 그 국면에서는 임대보다 매매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이 화자의 주장이다.
이현철
전세가격 상승을 '전세난'으로 부르는 것은 대체 관계와 종속 관계를 구분하지 못한 용어 남용이라고 지적한다. 지금은 매매가 상승에 전세가가 종속돼 오르는 국면일 뿐, 수요는 매매 시장으로 옮겨가 줄어 있어 진짜 수급 불균형은 아니라고 본다. 전세난은 하락장이 오래 지속되며 수급 불균형이 누적된 뒤에야 발생하며, 그 시점에는 집을 사는 것이 최선이라고 주장한다.
조건 · 전세난이 실제로 발생한 시점을 전제로 한 조언이며, 그 전까지는 하락장이 진행되는 국면이라고 본다.
오독 주의 · '무조건 집을 사라'는 발언은 전세난이 발생한 이후 국면을 전제로 한 것으로, 현재 시점의 즉시 매수를 권하는 것으로 읽히면 취지와 달라질 수 있다.
경제 원탑 채널
전세·월세 상승과 전세난 전망에 대해 질문하며, 향후 실거주자들이 매매·전세·월세 중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전세난이 재발할 시점은 언제인지를 확인하려 한다.
발언 종목
1종목발언일 → 최근 종가
- 테마부동산매도외 1건
조건 · 전세난이 일어났을 때
자, 만약에 전세난이 일어났다. 그럼 저는요 무조건 집을 살아라. 그게 가장 최선입니다.
거기에 전세난이 일어났는데 나는 무리해서 계속 임대를 간다. 예, 그거는 이제 더 죽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