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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안 꺾였다…수급 왜곡 풀리며 시작된 중소형주의 '갭 메우기'ㅣ홍선애, 이다솔 메리츠증권 강남프리미어센터 지점장 [여의도 인사이트]

이다솔이 2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KODEX 반도체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0/22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2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코스피 7,000선을 내년 이익 기준의 합리적 가격대로 평가하며 AI 투자 사이클이 지속된다는 큰 그림을 유지했다. 고금리·인플레로 밸류에이션 기준이 보수화되는 가운데, 가격 전가력이 있는 업종과 검증된 반도체·소부장 증설 기업에 주목할 것을 제안했다.

발언 종목

2종목
9/22 → 10/19 종가
  1. 코스피 지수매수외 1건이다솔-19.2%

    코스피 7,000선을 두고 내년 기업 이익 기준으로 충분히 설명되는 가격대라며, 이익이 꺾이지 않는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긍정적 기대를 가져볼 수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7,000 위 매물대와 개인 매도 수급, 줄어든 거래대금으로 당장의 안착에는 신중한 시각을 보였다.

    지금까지 나와 있는 어떤 영업 이익의 흐름 전개로 봤을 때는 사실 7,000포인트가 충분히 설명되는 가격 대이기 때문에 내년에 기업 이익들의 어떤 뭐 하락이나 급락이 없다고 하면 사실 뭐 좀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조금 더 어 좀 좋은 기대를 좀 가져봐도 좋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9/22 종가 7,018 → 10/16 종가 5,668종목 리포트 →
  2. KODEX 반도체매수외 1건D-802이다솔· 내년 내후년-15.0%

영상 흐름

37:33
01:38시황코스피중립
05:44코스피 지수매수
06:33코스피 지수매수
17:51시황시장 전반혼조
35:17KODEX 반도체매수
35:49KODEX 반도체매수

어록

14건
지금 국면은 좀 전형적인 좀 시간을 녹여가면서 그래도 좀 쌓여 있는 매물대를 좀 소화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 SPEAKER_00은 코스피 7,000선이 내년 기업 이익 기준으로 충분히 설명되는 가격대라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긍정적 기대를 가져볼 수 있다고 진단했다. AI 투자 사이클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관련 노이즈는 소음으로 작용한다고 보며, 이미 검증된 반도체·소부장 업체 중 증설하거나 물량을 늘리는 기업에 관심을 두는 전략을 제시했다. 고금리 환경에서는 가격 전가가 가능한 업종과 그렇지 않은 업종이 뚜렷하게 구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금리가 5%면 예금 이자로 원금을 회수하는 데 20년이 걸린다는 뜻이고, 이는 기업 PER 약 20배에 해당한다는 설명을 전개했다. 기준 금리가 1%일 때 원금 회수에 100년이 걸리는 것과 대비해, 고금리 환경에서는 70~80배의 멀티플을 받는 성장 기업에 대해 논란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봤다. 그래서 하반기에서 내년으로 넘어가면서 같은 수주·이익을 내는 기업이라도 시장이 감당할 수 있는 멀티플은 낮춰서 보는 것이 맞다는 시장의 전반적 인식 변화를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