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6만 → 25.55만 · 말한 가격 113000억(+4422700487.1%) · 30일 321명
+3.9%2014년에도 삼성전자는 현금이 넘치자 국고체를 샀고 1년 뒤 11조 3,000억 원 자사주 발표가 나왔어. 애플도 순서가 똑같았고 채권은 목적지가 아니라 대기실이었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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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과 주가
선은 최근 20거래일 종가(9/4까지) · 선 위 붉은 막대는 그날 다른 영상의 매수 발언 수, 선 아래 파란 막대는 매도 발언 수(최근 30일 게시분) · 음영은 이 영상의 발언일(8/6) · 인과 관계 아님 · 추천이 아닙니다
AI요지
삼성전자는 남는 현금을 국고체, 은행체, 공사체 등 초우량 채권에 3개월 만기로 굴리고 있다. 이는 주주환원을 미루는 것이 아니라, 과거 2014년에도 비슷한 채권 투자 후 1년 뒤 대규모 자사주를 발표한 전례가 있어 주주환원의 대기실로 해석된다.
인용 전문
2014년에도 삼성전자는 현금이 넘치자 국고체를 샀고 1년 뒤 11조 3,000억 원 자사주 발표가 나왔어. 애플도 순서가 똑같았고 채권은 목적지가 아니라 대기실이었던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