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천이 2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21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2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코스피 급락을 수급 붕괴에 따른 비정상적 변동성으로 진단하고, 전저점 확인 후 상승 확률이 더 높다고 보면서도 현금 확보와 분할 매수를 강조한 인터뷰다. AI 거품론과 반도체 저평가 논쟁에 대해서는 각각 반박 근거를 제시했다.
현재 코스피 급락은 기업 펀더멘탈이나 한국 경제의 실제 악재가 아니라 신용·레버리지 자금의 반대매매가 연쇄적으로 터지며 생긴 수급 공백 때문이다. 전저점 부근에서 W자로 올라갈 확률이 5,000 아래로 밀리는 경우보다 높지만 방향이 완전히 정해지지 않았으므로 현금 30~50%를 남기고 분할 매수로 대응해야 한다. AI 인프라 투자는 인터넷 버블과 본질이 다르고, 메모리 산업의 성격도 과거와 달라졌다고 본다.
조건 · 5,000 아래 오버슈팅이 나오더라도 단기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시장을 떠나지 말라'는 발언만 보면 무조건 보유하라는 뜻으로 읽힐 수 있으나, 같은 구간에서 현금 30~50% 확보와 분할 매수를 함께 권했다.
발언 종목
2종목- 코스피 지수매수외 1건윤석천
현재 하락은 펀더멘탈 악재가 아니라 레버리지 반대매매로 인한 수급 공백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전저점 확인 후 W자 상승 확률이 5,000 아래로 밀리는 경우보다 높다고 보면서도, 방향이 정해지지 않았으므로 현금 30~50% 확보와 분할 매수를 강조했다.
그렇지만 그거보다 가능성이 더 높은 거는 지금 전저점에 거의 내려왔다가 올라가는 거지 않습니까? 그니까 전저점을 갖다가 확인하고 올라간다는 점에서 그니까 W자 상승을 갖다가 그리 갈 수 있는 확률이 오히려 뭐라고 할까요? 5,000 밑으로 떠 그 이렇게 확 밀어내리는 거보다면 확률이 오히려 더 높다라고 보는 거고요.
시장을 떠나지 말라는 말은 괜히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 그래서 사실은 시장을 떠나지 말라는 얘기를 하는 거고요. 시장이 아무리 어려워도.
- SK하이닉스매수윤석천
SK하이닉스 20만 원(대화록상 470만 원) 전망을 언급하며 그런 날이 올 수도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 두었다. 메모리 산업이 과거 커모디티 성격에서 벗어나 성격이 바뀌었다고 믿는다며, 성숙 산업 전제의 PBR 논리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렇지만 저는 메모리 산업의 성격이 바뀌었다라고 믿는 사람이니까 저 저는 그럴 수 있지만 그분의 생각에 동인을 할 수는 없다는 얘기죠.
10/22 종가 127.3만 → 10/22 종가 127.3만
영상 흐름
20:27어록
14건그러니까 위탁 매매 뭐 미수금도 마찬가지고 신형 융자도 마찬가지고 반대 매매가 연속적으로 터지면서 수급 주체가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그니까 호가가 굉장히 얇아진 상태에서 밑을 받쳐 주는 세력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