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식이 3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바이오 · 비만치료제 · 코스닥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9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2관망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ADC·이중항체 등 바이오 기술과 유럽 종양 학회 이벤트를 계기로 바이오 섹터에 수급이 옮겨올 수 있다는 관점을 공유하고, 리가켐바이오·유한양행·비만 치료제 관련 기업의 투자 포인트와 조건을 짚었다. 아울러 목표가·손절선을 정해두고 장중 충동 매매를 줄이는 매매 습관을 조언했다.
ADC·이중항체 등 바이오 기술력을 갖춘 기업과 유럽 종양 학회 이벤트를 중심으로 바이오 섹터에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고 본다. 리가켐바이오와 유한양행을 관심 기업으로 제시하며, 비만 치료제는 마운자로 점유율과 가격·효능 경쟁력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조건 · 비만 치료제는 경쟁사 대비 가격 우위와 효능, 경구용 개발 여부가 확인되어야 점유율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는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바이오 업종 전반에 대한 낙관 발언이 개별 기업의 확정적 주가 상승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리가켐바이오는 재무 상태가 좋지 않아 단기 관점이라는 조건이 함께 언급됐다.
바이오주 투자에서 학회 이벤트와 기술 수출·임상 데이터가 주가 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을 짚으며, 비만 치료제는 소비자 선택 기준상 가격만으로 점유율을 얻기 어렵다고 본다. 매매에서는 목표가와 손절선을 정해두고 장중 잦은 매매를 피하는 습관을 강조했다.
조건 · 바이오 기업은 기술력·데이터·빅파마 협력이, 비만 치료제는 가격과 효능 경쟁력이 각각 투자 포인트라는 구분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장중 시장을 보지 말라는 조언은 투자 자체를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충동적 매매를 줄이자는 취지로, 보유 포지션 관리까지 포기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발언 종목
3종목- 코스닥 지수매수
2차전지에서 바이오로 수급이 옮겨가는 흐름을 언급하며, 코스피처럼 지속 추세가 아니라 20~30% 파동을 염두에 둔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해서 뭐 코스피처럼 옛날 뭐 7, 8,000원처럼 계속 추세고 한번 이제 파동이 나오는데 뭐 한 2, 30% 메기자리가 있다. 뭐요 정도로 접근하셔야
- 테마바이오매수외 1건
상반기 AI 반도체 쏠림으로 저평가된 바이오 섹터에 자금이 넘어올 수 있다고 봤다. 유럽 종양 학회(ESMO) 이슈가 반영되며 바이오가 상승하고 있고, 지금이 갈 때라고 표현했다.
그리고 아마 바이오는 저희가 얘기하는 시점보다도 더 올라가 있을 겁니다.
저는 이제 특히 바이오 쪽으로 말씀드린 이유는 이제 갈 때가 됐다. 이제 정말 갈 때가 됐다.
- 비만치료제관망
마운자로가 시장 점유율을 장악한 상황이라 국내 비만 치료제 기업들은 출시 후 점유율 확인이 필요하다고 봤다. 경쟁사보다 싸고 효능이 비슷하거나 경구용이면 선택받을 수 있다는 조건을 제시했다.
아, 일단은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이제 제품이 나왔는데 네. 시장 점유율이 마운자로가 거의 뭐 꽉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