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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상장 논란 솔리다임, 하이닉스 주주를 어떻게 달래나?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10.19.월]

박세익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박세익·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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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SK하이닉스의 하방 지지 논리를 PBR과 무형자산 가치로 설명하며 90만 원 전후를 지지선으로 제시했고, 반도체 장기 투자 관점과 우량주 분할 매수 시점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국민연금 리밸런싱과 솔리다임 중복 상장 논란에 대해서는 주주 환원과 의사결정 공개가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발언 종목

2종목
10/19 → 10/20 종가
  1. SK하이닉스매수

    PBR 관점에서 내년 BPS 100만 원을 가정하면 90만 원 전후가 강력한 지지선이 될 것으로 봤다. 어닝쇼크로 그 수준까지 빠지면 다시 담을 수 있다는 조건부 매수 관점도 제시했다. 반도체는 3~4년마다 전고점을 돌파해 왔다며 장기 투자 마인드로 접근하라고 조언했고, 솔리다임에 대해서는 장기 보유보다 때가 되면 매각하는 쪽이 낫다는 판단을 밝혔다.

    3개월만 지나면 27년으로 넘어가는데 27년에 하이닉스의 북이 100만 원이 되면 그동안에 하이닉스가 어 저점을 기록했을 때 보면 PBR 0.9에는 지지가 됐다는 거죠. 그렇게 되면 90만 원 정도가 하이닉스의 강력한 지지선이 될 거라는 거죠.
    10/19 종가 127.7만 → 10/20 종가 119만· 말한 가격 100만
  2. 코스피 지수매수

영상 흐름

56:03
05:31SK하이닉스매수
28:44코스피 지수매수
28:44시황국내 증시상승

어록

13건
결국 PBR을 무시하고 PER로만 봐야 된다 했다가 틀렸잖아요. 그 논리가.
중국이 보조금을 주며 10년간 대규모 투자를 했어도 하이닉스와의 기술 격차는 2~3년으로 벌어져 있고, 500조 원을 당장 써도 하이닉스 같은 회사가 단숨에 만들어지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축적된 노하우와 특허, 인력의 성장이 재무제표에 잡히지 않기 때문이라는 논리다.
화자는 하이닉스 같은 기업의 저점이 계속 높아지는 이유로 재무제표에 드러나지 않는 무형의 자산 — 축적된 기술·노하우·인력의 성장 — 을 들며, 이것이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락바텀'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