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PBR을 무시하고 PER로만 봐야 된다 했다가 틀렸잖아요. 그 논리가.
박세익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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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SK하이닉스의 하방 지지 논리를 PBR과 무형자산 가치로 설명하며 90만 원 전후를 지지선으로 제시했고, 반도체 장기 투자 관점과 우량주 분할 매수 시점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국민연금 리밸런싱과 솔리다임 중복 상장 논란에 대해서는 주주 환원과 의사결정 공개가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SK하이닉스의 저점은 PBR과 재무제표에 안 잡히는 무형자산 가치로 지지되며, 내년 BPS 100만 원 기준 90만 원 전후가 강력한 지지선이라고 본다. 반도체는 3~4년 주기로 전고점을 돌파해 왔으니 장기 투자 마인드로 접근하고, 우량주 가격이 빠진 지금이 모으기 적합한 시점이라고 말한다.
조건 · PBR 0.9배까지 반드시 빠지라는 법칙은 없다는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90만 원 지지선은 어닝쇼크 시나리오를 전제로 한 계산이며, 도달을 보장하는 목표가가 아니다.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 확대 자체는 찬성하지만, 목표 비중을 넘어 28%까지 갔을 때 계획대로 매도하지 않은 점과 회의록 비공개 결정은 문제라고 지적한다. 솔리다임 나스닥 상장을 둘러싼 중복 상장 논란에 대해서는 주주 환원율이 낮은 국내 구조가 근본 원인이며, 지주회사 지분 유지와 매각 시 차익 환원을 명확히 밝혔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조건 · 솔리다임 매각은 '때가 되면'이라는 조건부 표현으로 언급했다.
오독 주의 · 솔리다임 매각 발언은 당장의 매도 지시가 아니라 주주 환원 정책의 예시로 제시한 것이다.
발언 종목
2종목- SK하이닉스매수
PBR 관점에서 내년 BPS 100만 원을 가정하면 90만 원 전후가 강력한 지지선이 될 것으로 봤다. 어닝쇼크로 그 수준까지 빠지면 다시 담을 수 있다는 조건부 매수 관점도 제시했다. 반도체는 3~4년마다 전고점을 돌파해 왔다며 장기 투자 마인드로 접근하라고 조언했고, 솔리다임에 대해서는 장기 보유보다 때가 되면 매각하는 쪽이 낫다는 판단을 밝혔다.
3개월만 지나면 27년으로 넘어가는데 27년에 하이닉스의 북이 100만 원이 되면 그동안에 하이닉스가 어 저점을 기록했을 때 보면 PBR 0.9에는 지지가 됐다는 거죠. 그렇게 되면 90만 원 정도가 하이닉스의 강력한 지지선이 될 거라는 거죠.
10/19 종가 127.7만 → 10/20 종가 119만· 말한 가격 100만 - 코스피 지수매수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을 20.8%로 올리는 것에 적극 찬성한다고 밝혔다. 다만 실제 비중이 28%까지 치솟았을 때 계획대로 매도하지 않은 점은 문제로 지적했다.
저는 우리나라 투자의 비중은 20가지 올리는 거에 대해서는 적극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