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8.22 → 790.21 · 말한 가격 700(-11.4%) · null
+7.2%코스닥은 안 될 거 같아요. 네. 700에서 사는 걸로
종목 2개 · 매수 2 매도 0 · 발언 후 오늘까지 -1.7%(코스피 지수) ~ +5.6%(코스닥 지수)
30일 뒤 — 같은 방향 1 · 보합 0 · 반대 0
유튜브 자막 AI 분석 · 오차 있음 · 투자 자문 아님이용 고지
의견 분포
200
매수 · 관망 · 매도
발언 후 등락 분포
중앙값 +2.0% · 코스닥 +5.6% · 오름 1 · 내림 1
최고 · 최저
코스닥 지수 +5.6%
코스피 지수 -1.7%
가격 · 조건 · 기간
1 · 1 · 2
말한 종목 수
가장 이른 결과 12/31 (D-482)
말한 사람
1명 확정
발언 시점 대비 9/3 종가까지의 실제 등락입니다. 적중률이 아닙니다. 점 색은 그 종목에 대한 의견 방향이고, 점의 자리는 실제 등락입니다. 점선은 같은 기간 코스닥입니다.
다른 유튜버와 비교할 30일 표본이 아직 없습니다.
발언 시점 대비 오늘까지의 실제 등락입니다. 적중률이 아닙니다.
748.22 → 790.21 · 말한 가격 700(-11.4%) · null
+7.2%코스닥은 안 될 거 같아요. 네. 700에서 사는 걸로
6690.62 → 6579.48 · 내년 요만 때쯤
+3.3%하지만 뭐 내년쯤 내년 요만 때쯤은 지금도 훨씬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말한 가격」은 화자가 말한 숫자이고, 등락은 발언 시점 대비 오늘까지의 실제 주가 변화입니다. 이 리포트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화자가 말한 숫자와 종가의 산술 차이입니다. 도달 가능성이나 적중을 뜻하지 않습니다.
코스닥 지수조건부 매수
700 · 코스닥 700 도달 시 · null
○ 발언 시점 가격 · ● 종가 · ┃ 화자가 말한 가격. 오른쪽 값은 종가에서 가장 가까운 언급 가격까지의 산술 차이입니다.
자막 원문 인용과 요약을 구분해 표시합니다. 요약은 AI가 정리한 내용일 수 있습니다. 시각을 누르면 원본 영상의 해당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를 없앤다고 하면 이제 숏커버가 나와가지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를 없앤다. 폐지한다. 그러면 숏커버가 나와서 폭등할 수 있습니다.
제 거 제 의견 같은 거 사실은 조금 연속적으로 보셔야 돼요. 왜냐면 저는 좀 자주 바뀌기도 하고. 그러니까어 연속적으로 보셔야 되지 그거. 제가 안 한 말 가지고 자꾸 알방골하시면 그래도어 게시판 같은데 써 주시면 감사합니다. 그죠? 유명해지는 거니까. 한 두 달 전보다 더 유명해진 거 같아. 차라리 좋습니다. 그냥 계속 알반굴 해 주셔도 저는 그다지 신경 안 씁니다. 그죠? 저는 여러분들을 다 추적할 수 없기 때문에 뭐 그러면서 한번 더 가격 보고 그러면 되죠. 그죠? 저는 뭐 그렇게 타격이 없습니다.
이제는 그런 약간 헛된 기대, 기대 이런 거 가질 필요 없어요. 그냥 가격을 보고해야지.
음저한테 전화가 많이 오면 제가 예전에 한번 말씀드렸죠. 저한테 전화가 많이 오면 약세장이다. 그렇죠?
물 타기만 했죠. 네. ETF 인버스 ETF 10만 원 남기고 다 팔았습니다. 그러니까 서로 미워하지 말고 미워하지 말고 다 같이 사는 방법을 생각해 봅시다. 미워하면 이제 중동처럼 되는 겁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7만 원. 7만 원 제가 그어 놨죠? 빠지고 올라가지고 7만 원 오케입니다. 저는 7만 원 오케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더 빠지면 음 더 빠지면 코스닥으로 보내면 됩니다. 그렇죠? 우리가 이제 주가가 안 좋으면 아 그 베드뱅크처럼 그래 그러면 되겠다. 그렇죠? 베드뱅크처럼 안 돼. 얘는 안 될 거 같아. 코스닥이 보내 버리는 거예요. 좀 쉬라고 2군에 가는 거 있잖아요. 그러네. 코스닥 자체를 어떤 이군처럼 하면 되네. 이군 캠프 가서 좀 정비하고 오면 되잖아. 그래서 거기서 약간 대장로 타다가 그러네. 두산 에너빌리티가 코스닥으로 가면 코스닥 대장주가 되는 거잖아. 그렇죠? 오, 그런 방법이 있었네.
02:09:02 전체 · 옆으로 밀어 보세요
00:00 / 02:09:02
발췌는 자막 원문입니다. 전문은 버튼으로 읽습니다.
코스닥은 안 될 거 같아요. 네. 700에서 사는 걸로
코스닥 지수를 없앤다고 하면 이제 숏커버가 나와가지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를 없앤다. 폐지한다. 그러면 숏커버가 나와서 폭등할 수 있습니다.
제 거 제 의견 같은 거 사실은 조금 연속적으로 보셔야 돼요. 왜냐면 저는 좀 자주 바뀌기도 하고. 그러니까어 연속적으로 보셔야 되지 그거. 제가 안 한 말 가지고 자꾸 알방골하시면 그래도어 게시판 같은데 써 주시면 감사합니다. 그죠? 유명해지는 거니까. 한 두 달 전보다 더 유명해진 거 같아. 차라리 좋습니다. 그냥 계속 알반굴 해 주셔도 저는 그다지 신경 안 씁니다. 그죠? 저는 여러분들을 다 추적할 수 없기 때문에 뭐 그러면서 한번 더 가격 보고 그러면 되죠. 그죠? 저는 뭐 그렇게 타격이 없습니다.
이제는 그런 약간 헛된 기대, 기대 이런 거 가질 필요 없어요. 그냥 가격을 보고해야지.
음저한테 전화가 많이 오면 제가 예전에 한번 말씀드렸죠. 저한테 전화가 많이 오면 약세장이다. 그렇죠?
물 타기만 했죠. 네. ETF 인버스 ETF 10만 원 남기고 다 팔았습니다. 그러니까 서로 미워하지 말고 미워하지 말고 다 같이 사는 방법을 생각해 봅시다. 미워하면 이제 중동처럼 되는 겁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7만 원. 7만 원 제가 그어 놨죠? 빠지고 올라가지고 7만 원 오케입니다. 저는 7만 원 오케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더 빠지면 음 더 빠지면 코스닥으로 보내면 됩니다. 그렇죠? 우리가 이제 주가가 안 좋으면 아 그 베드뱅크처럼 그래 그러면 되겠다. 그렇죠? 베드뱅크처럼 안 돼. 얘는 안 될 거 같아. 코스닥이 보내 버리는 거예요. 좀 쉬라고 2군에 가는 거 있잖아요. 그러네. 코스닥 자체를 어떤 이군처럼 하면 되네. 이군 캠프 가서 좀 정비하고 오면 되잖아. 그래서 거기서 약간 대장로 타다가 그러네. 두산 에너빌리티가 코스닥으로 가면 코스닥 대장주가 되는 거잖아. 그렇죠? 오, 그런 방법이 있었네.
방향성 상관없고 나는 스프레드 비효율성만 추구하고 레버리지 굉장히 많이 많이 일으켰지만 '난 안정적이다'라고 노벨 경제학상 받은 사람들이 계산했지만 시장 앞에서는 그냥 무기력하게 끝나요.
마이크론을 숏치고어 알파벳을 롱 잡으면 이런 어떤 논리가 성립되지 않을까? 내가 마이크론을 숏치고 알파벳을 롱 잡으면 AI가 실패하거나 성공하거나 둘 중에 하나 거예요. 메모리는 사실 AI가 일어나기 전에는어 메모리가 힘들었잖아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그런데 구글은 매 만약에 AI가 좌절된다고 해도 구글은 잘 먹고 잘살 겁니다. 여전히 그 소비자들하고 접점이 있고 서비스를 제공하니까.
하지만 뭐 내년쯤 내년 요만 때쯤은 지금도 훨씬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자막 전문은 버튼을 누를 때만 불러옵니다 — 페이지를 여는 것만으로는 읽지 않습니다.
유튜브 자동/공식 자막을 AI가 구조화한 분석이며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이용 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