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무새
껄무새 했제?
와조스키 종목분석

하지만 뜻 밖의 저평가가 됨

와조스키가 1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멜콘.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1건

관망 1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와조스키·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10초 요약

시장이 부진한 시기에 상장한 반도체 환경 제어 기업 멜콘을 사례로, 기업 가치와 가격을 기준으로 판단할 것을 강조한 영상이다. 시장 분위기나 뉴스에 휘둘리지 말고 가격이 적정한지, 단기 급등했는지를 보라고 조언하며, 멜콘은 적정 가격에 상장돼 현재 가격이 매력적일 수 있으나 신규 상장주인 만큼 신중하게 볼 필요가 있다고 정리했다.

발언 종목

1종목
발언일 → 최근 종가
  1. 멜콘관망외 1건

    반도체 공정 환경 제어 기술을 보유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납품해 온 신규 상장주로 소개됐다. 시장 폭락기에 상장해 상승 프리미엄을 누리지 못했지만, 그 덕에 적정 가격에 상장됐고 매출 증가가 예정돼 있어 현재 가격이 저렴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신규 상장주는 항상 조심하는 편이라며 신중하게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래서 오히려 적절한 가격으로 상장을 했고 지금 가격에서부터 이제 주가가 올라갈 수 있잖아요. 왜냐면 매출이 늘어날 예정이거든요. 반도체 사이클이 절대 끝난게 아닙니다.

영상 흐름

05:28
02:16멜콘매수
05:03멜콘관망

어록

7건
멜콘은 반도체 공정의 환경 제어(습도·미세 환경) 기술을 가진 회사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이미 납품해 온 20년 넘은 기업이라고 소개했다. 2026년 매출은 400억~460억 원, 작년 영업이익은 약 60억 원 수준으로 마진율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규모 면에서는 아쉽다고 평가했다.
반도체가 상승하던 5~6월에 상장했다면 더 큰 상승 프리미엄을 누렸을 수 있지만, 시장이 폭락하는 시점에 상장해 그 프리미엄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오히려 적정 가격에 상장됐고, 매출이 늘어날 예정이므로 지금 가격에서부터 주가가 올라갈 여지가 있다고 봤다.
시가총액이 3천억을 넘었던 적도 있지만 현재 매출·영업이익 수준으로는 3천억이 납득되지 않는다고 했다. 다만 내년과 2028년까지의 미래 가치를 당겨서 본다면 시총 3천억도 싸다고 볼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