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오늘 이상하게 많이 얻어맞았어요. 어 아니 저는 진짜 좀 억울해. 그깐 이렇게 얻어맞을 주식을 안 갖고 있거든요. 근데 얻어맞으니까 어 이거 뭐지? 왜 얻어맞아야 되지? 내가 이런 생각이 하나 들었고요.
[10월 22일 목요일 한국시황] 하반기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이것 | 한국 개미들 평균 매수 시점 6,550포인트 | 6천 아래에서는 무조건 사라?! | AI 버블은 어디에?
증시각도기가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21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1매도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코스피 급락과 수급 공백으로 투자자 손실이 커진 상황을 짚으면서, 주주보호 청원·중복상장 규제 등 제도 변화와 AI 투자 논리의 지속 가능성을 함께 다룬 영상. 지수 반등을 기대하면서도 한계 기업발 조정 가능성을 열어 두는 관점을 보였다.
코스피가 5,500포인트까지 밀리며 수급 공백과 함께 투자자들이 큰 손실 구간에 들어섰지만, 제도 개선 청원과 주주행동 움직임 등 한국 자본시장이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AI 투자 논리는 과거 닷컴 버블과 주가 흐름은 비슷해도 밸류에이션이 낮아 위기 양상이 다를 것으로 보며, 당장은 인내가 필요한 구간이라고 말한다.
조건 · AI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한계 기업이 흔들리면 한 차례 큰 조정이 올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영상 후반의 '내일 반등할 수도 있지 않을까'는 기대 섞인 마무리 발언으로, 근거를 제시한 전망이 아니라 바람에 가깝다.
발언 종목
2종목- 코스피 지수매수
코스피가 5,500포인트까지 밀리며 반등분을 대부분 반납한 상황을 두고, 전문 투자자도 힘들어하는 구간이라며 새벽이 오기 전이 가장 어둡다는 표현으로 반등 기대를 나타냈다. 영상 말미에는 본인이 힘들어지는 것을 보니 내일 바로 반등할 수도 있겠다는 기대를 덧붙였다.
자, 전문 투자자들이 힘들어하기 시작하면은 어 모르겠습니다. 그 좀 좋을 때가 새벽이 오기 전이 가장 어둡다 뭐 이러는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SK하이닉스매도
금융위원장이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 상장 추진에 대해 중복 상장 규제 대상이라며 5대 의무 이행을 요구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주주들이 반대했는데 이사회가 밀어붙이면 주주 충실 의무 위반으로 문제를 걸 수 있다는 판단을 밝혔다.
자, 요거 해 가지고 SK 주주들이 연락이 반대했는데 이사이가 그냥 밀어붙였다 그러면 걸 수 있어요. 주주보호 그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 위반으로 걸 수 있어. 제가 보기에는.
10/22 종가 122.3만 → 10/22 종가 122.3만
영상 흐름
29:54어록
12건그러면은 남들 오를 땐 올랐냐? 야, 남들 오를 때도 못 올랐는데 왜 얻어맞고 있느냐를 생각하면서 좀 서글프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내 인내는 할 수 있어요. 인내의 시간이 지나서 인고의 시간이 오는 거 아니냐 하는 아 씨 언제 끝나지 이런 생각이 드니까 아앗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