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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꺼낸 반도체 공장, 봄에는 돈부터 집행했다…테슬라 ‘테라팹’이 농담이 아니었던 이유 | 맹성준 작가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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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언 뒤

이효석·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10초 요약

테슬라의 테라팹으로 상징되는 반도체 직접 생산 시도와 일론 머스크의 AI 버티컬 인티그레이션 전략을 중심으로, 산업 경계가 허물어지는 구도와 엔비디아 대비 테슬라의 위치를 논했다. 아울러 AI 시대에 개인도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고 AI와 통합하는 역량이 중요하다는 조언으로 마무리했다.

어록

16건
이게 돈으로 찍어 누른 느낌이거든요. 2분기 때 주식이 폭락을 했는데 캐시플로우가 마이너스로 들라졌어요. 돈을 썼다라는 거잖아요. 그 결국엔 주문에 성공했다라는 거예요. 이거는 제정신이 아닌 스피드가 거죠.
00:00이효석아카데미 채널원본
저도 이제 테라 처음 얘기드렸을 때는 드디어이 사람이 맛이 [웃음] 같구나라고 생각을 했어요. 왜냐면 또 한국분들은 워낙 이제 그 세미컨덕터를 잘 아시잖아요.
테슬라의 테라팹은 웨이퍼부터 패키징까지 한 건물에서 다 하겠다는 구상으로, 인텔이 과거 유사하게 시도했지만 단일 건물은 아니었다는 점에서 새로운 시도라고 설명했다. 다만 반도체 장비 확보가 관건이며, ASML 등 장비 대기 순번이 밀려 있어 돈을 더 준다고 순서를 바꿀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01:16· 요약이효석아카데미 채널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