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들 보면서 아, CEO의 마음이 느껴지면서 아, 이런 사람이구나. 아, 여기 투자해야 되겠다. 예. 그런 결정적인 계기도
이 영상에서 7종목에 대해 발언 10건이 나왔습니다 — 삼성SDI · ESS 섹터 · 한국 배터리 기업들. 누가 말했는지 확인되기 전이라 채널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30일 뒤 같은 방향 0 · 보합 0 · 반대 2
매수 4조건부 매수 1조건부 매도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배터리 산업 전문 기자를 초대해 2차전지 주가 반등의 배경(ESS·AI 데이터센터·대중 관세)과 미국 IRA 보조금 종료로 인한 단기 전기차 수요 둔화를 함께 짚은 인터뷰다. 삼성SDI의 각형 LFP, 유럽의 대중 규제, 차세대 기술(미드니켈·LMR·전고체) 등 한국 배터리 기업의 기회 요인과 중국과의 가격 경쟁 압박을 균형 있게 다뤘다.
배터리 산업 전문 기자(저자)로서, 최근 2차전지 주가 반등은 ESS 기대감과 AI 데이터센터 수요, 미국의 대중 관세 강화 기회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동시에 미국 IRA 보조금 종료로 4분기 전기차 배터리 수요는 꺾일 것으로 봐 단기적으로는 어려울 것이라는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한다. 삼성SDI의 각형 LFP 양산과 유럽의 대중 규제 강화를 한국 배터리 기업의 기회로 본다.
조건 · 단, 미국 IRA 보조금 종료로 4분기 전기차 수요는 더 꺾일 가능성이 크고, 유럽 기회는 유럽이 중국을 실제로 강하게 견제해야 현실화된다.
오독 주의 · 삼성SDI 언급은 '주목받는다/고객이 늘어날 것이다'라는 업계 시각 전달이지 본인의 매수 추천이 아니라는 점, 그리고 단기 전망(4분기 전기차 수요 부진)과 중장기 기회(미국·유럽 기회)가 함께 제시된다는 점이 부분 인용 시 오해되기 쉽다.
진행자로서 ESS 수요가 정책에 따라 터질 수 있는지, 배터리 마진이 전기차와 ESS 중 어느 쪽이 좋은지, 하이브리드 전환·보조금 종료가 전기차 캐즘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등 산업의 쟁점을 질문으로 이끈다. 테슬라 공장 방문 일화를 들어 기업 현장의 중요성도 강조한다.
진행자로서 배터리를 국가 전략 산업으로서 개괄하고, 캐즘 극복 여부·최적 배터리·폼팩터 트렌드·중국 부품 규제 등 시청자 관점의 궁금증을 화자에게 던지며 대화를 진행한다.
발언 종목
7종목- 삼성SDI매수외 1건Jun's economy lab 채널+95.0%
각형 폼팩터와 LFP 각형 양산 역량을 이유로 주목받는 종목으로 다뤄진다. 고객사가 각형을 선호하는데 ESS용 LFP 각형을 양산할 수 있는 곳은 삼성SDI뿐이라, 양산이 시작되면 고객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업계 시각을 전했다.
LFP 각형에 대한 수가 많아요. 그래서 이제 삼성 SDI가 그래서 요새 좀 주목받는 것 같은데 지금 LG 엔솔도 LFP를 이제 양산했잖아요. 그런데 그건도 이제 파우치 형태거든요. 근데 고객사들은 각형을 또 선호하잖아요. 그것도 할 수 있는 거는 또 삼성 SDI거든. 음삼di가 각으로 LFP를 양산하게 되면 고객들이 좀 많이 늘어날 것이다.
그래서 요새 삼성 SDI가 그래서 요새 좀 주목받는 거 같은데 지금 LG 엔솔도 LFP를 이제 양산했잖아요. 그런데 그건도 이제 파우치 형태거든요. 근데 고객사들은 각형을 또 선호하잖아요. 레프 각형. 그걸 또 할 수 있는 거는 또 삼성 SDI거든. 음. 그래서 삼성 SDI가 각형으로 LFP를 양산하게 되면 고객들이 좀 많이 늘어날 것이다라고 이제 업계에서는 이제 보고 있는 거고
11/27 종가 30.3만 → 10/19 종가 59.1만종목 리포트 → - ESS 섹터매수외 1건Jun's economy lab 채널
재생에너지 확대에 필수적인 시장으로, 전기차 시장 대비 규모는 작지만(전기차의 20~30% 수준) 시스템 통째 공급이라 부가가치와 마진이 더 좋다고 평가했다. 국내 기업이 새로 진입한 새로운 먹거리라는 설명이다.
아마도 최근에 주가가 오른 거는 그 에너지 저장 장치 ESS에 대한 좀 기대감이 좀 있는 거 같고요. 그다음에 지금 미국에서 이제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관심이 좀 높아지는데 또 AI 데이터 센터에는 또 배터리가 좀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거워도 상관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LFP 배터리가 더 선호화가 되는 거죠.
- 한국 배터리 기업들매수외 1건Jun's economy lab 채널
미국에서 중국에 대한 뭐 관세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높게 책정되다 보니까 한국 기업에 좀 그런 기회가 올 것이다라는 어떤 기대감이 좀 반영된 거 같습니다.
미국은 이제 점점 이제 중국에 대한 장벽을 좀 쌓가고 있는 거 같고요. 그래서 우리나라 배터리 기업들이 이제 미국에서 좀 기회가 좀 커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 2차전지/배터리 섹터조건부 매도Jun's economy lab 채널· 4분기
최근 주가 반등 배경으로 ESS 기대감, AI 데이터센터의 배터리 수요, 미국의 대중 관세 강화로 인한 한국 기업 기회를 꼽았다. 다만 미국 IRA 전기차 보조금이 9월 30일로 끊긴 뒤 4분기 전기차 수요와 국내 2차전지 매출이 꺾일 것으로 예상해 단기 전망은 부정적으로 봤다.
조건 · 미국 IRA 전기차 구매 보조금 9월 30일 종료 이후
그게 시행되면서 이제 전기차 모점이 9월 30일 이후로 끊기면서 아마 4분기 때는 아마 전기차 수요가 더 많이 꺾일 거고 국내 2차전지에 또 전기차 매출도 많이 좀 꺾일 것 같긴 해요. 전기차용 배터리 수요는 좀 당분간은 좀 특히 미국 쪽은 어렵지 않나라는게 좀 대체적인 생각입니다.
- 전기차 배터리 수요(미국)조건부 매도Jun's economy lab 채널· 4분기
조건 · IRA 보조금 9월 30일 종료 이후
그게 시행되면서 이제 전기차 모점이 9월 30일 이후로 끊기면서 아마 4분기 때는 아마 전기차 수요가 더 많이 꺾일 거고 국내 2차전지에 또 전기차 매출도 많이 좀 꺾일 것 같긴 해요.
- 유럽 배터리 시장에서 한국 기업매수Jun's economy lab 채널
조건 · 유럽이 중국 배터리에 대해 더 강력한 규제를 시행할 경우
유럽이 좀만 더 강력하게 이제 중국을 좀 견제해 주면 우리 배터리 기업들도 많이 좀 살아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것 같아요.
- 한국 배터리 기업들(유럽)조건부 매수Jun's economy lab 채널
조건 · 유럽의 대중국 배터리 견제 강화 시
유럽이 좀만 더 강력하게 이제 중국을 좀 견제해 주면 우리 배터리 기업들도 많이 좀 살아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영상 흐름
25:01어록
11건ESS는 그냥 GPU로 AI 데이터 센터 만드는 것처럼 배터리 센터 만드는 거죠. 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