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기업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우리가 생각한처럼 이익을 내고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 로직은 틀지 않았다라는 겁니다. 다만 그 산업이 상승하는 것과 그 산업이 성장하는 것과 내 주가가 뜨는 것에 괴리가 있을 수 있죠.
빈센트가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반도체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22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시장이 수급 부재와 AI 투자 회수·고금리 우려로 급락했지만, 화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실적 펀더멘털이 견고하다고 평가한다. 메모리 반도체의 시클리컬 탈피와 재평가를 기다리며 장기적으로 여유자금을 분할 매수하라는 관점을 제시했다.
현재 급락은 외국인 수급 부재와 AI 버블·고금리 우려, 중동 리스크가 겹친 비정상 국면이라는 진단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에도 시클리컬이라는 과거 인식 때문에 주가가 괴리됐고, 실적이 여러 분기 이어지면 재평가될 것이므로 장기 관점에서 여유자금으로 꾸준히 모아가라고 조언한다.
조건 · 금리·유가 등 매크로 불확실성이 가라앉고 실적 연속성이 확인되는 것이 재평가의 전제라고 본다.
오독 주의 · '버티던가 더 사던가'라는 표현이 단기 반등 전망으로 읽힐 수 있으나, 발언 전체는 장기 분할 매수 맥락이다. 시클리컬 탈피 역시 확정이 아니라 조건부 가설로 제시됐다.
코스피·코스닥 급락 배경과 7월 저점 대비 위험도를 질문으로 제기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실적 대비 크게 하락한 상황에서 보유자와 신규 매수자 각각 어떻게 대응할지를 물었다.
발언 종목
3종목- 테마반도체매수빈센트· 내년 3분기까지
메모리 반도체가 AI 시대 필수품으로 바뀌며 시클리컬을 탈피할 수 있다는 기대를 제시했다. 4분기와 내년까지 실적이 지속되면 재평가 인식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결국 실밖에 없습니다. 뭐냐? 1분기, 2분기, 3분기에이어서 4분기, 내년 1분기, 2분기, 3분기 계속해서 이러한 어마무시한 실적을 찍어내는 한 찍어내고 있는 그 지속적인 과정에서 분명히 재평가 인식의 변화가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매수D-364빈센트· 장기
사상 최대 실적(107조원)에도 주가가 오히려 하락한 '실적의 역설'을 언급하며, 시장이 메모리를 여전히 시클리컬로 보는 인식이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장기 투자 관점에서 여유자금으로 꾸준히 모아가고, 버티거나 더 사는 두 가지 선택지를 제시했다.
어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지난 1년 넘게 특히 김작가 채널에 매월 오면서 이런 말씀드렸죠. 밀사 여주사 가장 중간에는 시대 주식을 꾸준히 모아서 살아. 따라서 밀리면 시대 주식은 꾸준히 모아가면 결국 좋아할 것이다. 꾸준히 가는 방법은 행태에 대해서 본인의 자금 여력에 따라서 해라.
10/23 종가 21.4만 → 10/23 종가 21.4만 - SK하이닉스매수D-364빈센트· 장기
다음 주 80조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이 예상된다고 언급하며 사상 최고 실적을 내는 기업을 보유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실적이 여러 분기 이어지면 재평가가 이뤄질 수 있다고 보며 장기 분할 매수를 조언했다.
지금은 계속해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시세 주식을 조금씩 여유되는 한 여유자금으로 모아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내가 너무 많이 물렸다. 이건 도대체네 것 때문에 내 삶이 피폐피하다라고 한다면 주식자를 왜 해야 되는가부터 다시 한번 점검하기 바라면서 저는 기준으로이 산업이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0/23 종가 126.3만 → 10/23 종가 126.3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