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압도적입니다. 1938년에 마지막으로이 구간, 그러니까 중간 선거 4분기, 직후 1분기, 2분기에 손실이 났습니다. 그 후에는 1941년부터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강환국작가가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S&P 500 · 2차전지.
30일 뒤 결과는 11/5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1매도 1
10초 요약
화자는 중간선거 이후 9개월 구간의 역사적 통계를 근거로 미국 증시의 강세를 90% 이상 확률로 전망하며, 지수 ETF 자산 배분 또는 주도주 집중 전략을 제시했다. 금리 상승은 상승장을 꺾지 못하지만 증시 양극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중간선거 이후 9개월 구간의 역사적 통계(상승 확률 90~100%, 평균 상승폭 20% 등)를 근거로 미국 증시가 향후 6~9개월, 내년 7월, 27년 상반기까지 강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90% 이상이라고 주장했다. 지수 ETF로 자산 배분하거나 개별 종목은 RS를 보고 주도주에만 집중하라고 조언했다.
조건 · 금리 상승이 상승장 자체를 꺾지는 못하지만, 부채로 성장하는 기업에는 부담이 되어 증시 양극화가 심화될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통계적 확률을 근거로 제시했지만 이는 과거 데이터에 기반한 것이며, 개별 종목 선택은 멤버십에서 다루겠다고 밝혀 구체적 종목 추천은 영상에서 제시되지 않았다.
발언 종목
2종목- S&P 500매수D-255· 9개월-1.6%
화자는 중간선거 이후 9개월 구간의 역사적 통계 다섯 가지를 근거로 미국 증시가 향후 6~9개월, 내년 7월, 27년 상반기까지 강세를 이어갈 가능성을 90% 이상으로 본다고 주장했다. 지수 ETF로 자산 배분하거나 개별 종목은 RS를 보고 주도주에 집중하라고 조언했다.
앞으로 어마어마하게 오를 겁니다. 오를 확률이 90% 이상입니다. 저 이런 말 별로 안 하잖아요. 90% 이상입니다.
10/6 종가 7,819 → 10/19 종가 7,693 - 2차전지매도
화자는 개별 종목 투자 시 RS를 보고 주도주에만 붙어 있어야 한다며, 2차전지 같은 종목은 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금리 상승으로 증시 양극화가 심화될 수 있다는 맥락에서 나온 발언이다.
개별 종목을 할 때는 RS 같은 거를 잘 보고서 주도주에만 딱 붙어 있어야 하는 겁니다. 2차전지 이런 거 하면 안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