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주가는 주식 투자자들이 아닌 채권 투자자들이 결정할 거다라는 얘기를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 이번이 그것이 가장 크게 나타난 현상이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송재경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 코스피 지수 · AI·비AI 균형 포트폴리오.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
이 발언 뒤
10초 요약
AI 투자에 대한 공포와 의심(FUD)이 커지며 기술주 조정이 나타났지만, 화자는 이를 AI 관련주 내 부채 여력에 따른 옥석가리기로 해석하고 코스피 저평가와 과거 급락 후 반등 통계를 근거로 과도한 위축은 불필요하다고 봤다. AI와 비AI를 균형 있게 담는 포트폴리오를 권했다.
AI 관련주 조정은 채권 시장發 공포(FUD)이지만, AI 안에서도 부채 여력에 따라 옥석가리기가 진행 중이다. 코스피는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낮아 하락이 과도하며, AI와 비AI를 균형 있게 담는 포트폴리오가 변동성 대응에 유리하다.
조건 · 금리 상승·안정 사이에서 빠른 순환매가 이어질 수 있어 타이밍을 맞추기 어렵다는 전제
오독 주의 · 코스피 저평가·과거 급락 후 반등 통계 발언은 지수 방향에 대한 판단으로, 개별 종목 매수 추천으로 읽히면 안 된다.
AI발 부채 쇼크와 기술주 조정 국면에서 추가 하락 가능성, 빅테크 실적이 AI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기술주에서 바이오·에너지·소비재로의 순환매가 일시적인지 등을 질문으로 제기했다.
오독 주의 · 대부분 질문 형식이어서 진행자의 시장관으로 오인될 수 있다.
발언 종목
3종목- 하이퍼스케일러매수송재경
메타·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전통 하이퍼스케일러는 부채비율이 30% 수준으로 빚을 낼 여력이 충분해 상대적으로 견조하게 버티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들의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는 한 AI 투자 자체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빚을 낼 수 있는 여력이 충분히 있는 전통 그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대해서는 주가가 상대적으로이 뭐 북세통에서도 상대 견조하게 좀 버티고 있는 반면에
- AI·비AI 균형 포트폴리오매수송재경
FUD 국면에서 빠른 순환매 타이밍을 맞추기 어려우므로 AI와 비AI 종목군을 균형 있게 담는 포트폴리오를 권했다. 편식하지 말고 균형 잡힌 식단처럼 가져가야 이후 변동성에 대응하기 좋다고 말했다.
포트폴리오도 균형을 잡고 매 그니까 소위 AI와 BAI이 종목군들을 균형 있게 가져가시는 것이 훨씬 더 이후의 변동성에 대응하시기가 훨씬 더 좋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 코스피 지수매수송재경
코스피의 밸류에이션이 주요 기술주 지수 중 가장 낮은 수준이라 하락이 과도하다고 평가했다. 미국 하락세에도 바닥을 만들려는 모습이 나타나는 배경으로 저평가를 들었고, 과거 급락 후 6개월 평균 상승률 통계를 근거로 위축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결론적으로는이 정도까지 급락을 과하게 지금이 금융 위기도 아니고 코로나 위기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게 놓고 보면 지금 너무 뭐랄까요? 위축될 필요는 없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영상 흐름
12:28어록
8건상반기가 우리가 가장 많이 들었 현상이었습니다. 벼락거지 될까 봐 추격 매수했던 것이 상반기였다면 하반기는 미국 중심으로 메모리 투자자 중심으로 가장 많이 회자되는 단어가 FUD 퍼드라는 단어입니다.
여전히 우리는 지금 AI 투자 시대는 좀 이것이 상당히 다르다. 장기 계약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다르다라고 얘기하는데 여전히 투자자들은 증명해 봐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방법은 시간이 숫자로 시간과 숫자로 해결할 수밖에 없겠다 보셔야 될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