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모두가 기대하는 대로는 절대 안 움직입니다.
강환국작가가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미국 장기 국채 금리 · 미국 국채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1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2매도 1
10초 요약
고금리 환경에서 자본이 소수 우량 기업으로 쏠리는 선별 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지수는 내년 상반기까지 오를 수 있지만 개별 종목 양극화가 심해지므로, 추세가 강한 종목을 따라가되 추세가 꺾이면 손절하는 전략을 권하고, 미국 국채 숏과 레버리지 베팅은 경고했다.
지수는 내년 상반기까지 오르지만, 고금리로 인해 모든 종목이 함께 오르지 않고 소수 주도주만 오르는 양극화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개별주를 하려면 추세가 강한 종목을 따라가고 추세가 꺾이면 손절하라고 조언한다.
조건 · 단기적으로는 금리 급락 시나리오 확률도 40% 정도로 보고 있어, 장기 고금리 지속이 기본 시나리오지만 단기 변동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다.
오독 주의 · 지수가 오른다는 발언을 모든 종목이 오른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오해다. 화자는 지수 상승과 개별 종목 상승을 명확히 구분하고 있다.
발언 종목
3종목- 코스피 지수매수· 내년 상반기까지
화자는 주가 지수 자체가 내년 상반기까지 오를 것으로 본다고 두 차례 언급했다. 다만 지수가 올라도 모든 종목이 함께 오르는 것이 아니라 소수 주도주만 오르는 양극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제가 보기에는 주가 지수 자체는 내년 상반기까지 오르거든요.
- 미국 국채매도
미국 국채 숏, 특히 레버리지를 낀 국채 숏을 하지 말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국채 숏이 붐비는 거래가 되어 청산되며 금리가 꺾일 가능성이 있고, 과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에 몰렸다가 손실을 본 사례와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레버리지 해가지고 미국 국채 숏 이런 거 제발 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미국 장기 국채 금리매수· 장기
미국 정부와 AI 기업들의 자금 수요로 장기 금리가 계속 오를 수밖에 없다고 봤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금리 급락 시나리오 확률도 낮지 않다며 6대 4로 전망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이 장기 금리가 계속 오를 수밖에 없다.
영상 흐름
14:09어록
13건중에서 46개 기업이 그 91조 달러의 절반을 벌었고요. 와우. 그리고 상위 3.7% 기업이 91조 달러를 벌었고 나머지 96.3%는 전부 다 합쳐 가지고 0원을 벌었다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