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오히려 변동성이 심해진다는 말은 어 또 바닥이 거의 다가오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박세익이 2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19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유럽 제조업 위기와 AI 인프라 투자 리스크 등 대외 불안 요인을 기사로 짚으면서도, 국내 증시는 변동성 확대를 바닥 접근 신호로 보며 10월 말까지 역발상 매매 후 11월 이후 추세 회복을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내년 이익 가시성과 19만 원 지지선을 근거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현재 조정은 변곡점의 변동성 확대로 바닥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하며, 10월 말까지는 떨어질 때 사는 역발상 매매를, 11월 중간선거 이후부터 추세 회복을 본다고 주장했다. 삼성전자는 내년 이익 성장이 확정적이며 19만 원이 강력한 지지선이라고 평가했다.
조건 · 단, 11월 3일 중간선거 전까지는 추세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다 질러놨다'는 표현만 보면 무조건적 낙관으로 읽히지만, 실제로는 10월 말까지 역발상 매매를 전제로 한 발언이다.
발언 종목
2종목- 코스피 지수조건부 매수외 1건· 11월 3일 중간선거까지
10월 말까지는 떨어질 때마다 사는 역발상 매매를,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부터 추세가 살아난다고 보며 그때까지는 가만히 있으라고 조언했다. 본인은 이미 다 매수해 놓았다고 언급했다.
조건 · 10월 중 떨어질 때마다
관망 · 11월 3일 중간선거까지
15:10 발언 듣기원본그래서 하나만 안 쉬면 되는데 오히려 지금은 오히려 약간 어 좀네 어떻게 보면 11월 3일네 신용을 쓰시는 분이기 때문에 추세가 이제 살아나는게 중간 선거 이후부터라고 보기 때문에 예 그때까지는 오히려 좀 가만히 어이 계시는게 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건부 매수 · 10월 말까지
16:47 발언 듣기원본아무튼 공포스러울 때 좀 사시고 아 이제 회복되나 싶을 때는 아직까지는 예 10월 말까지는 약간 역발 성매네 11월 달부터는 추세 그래서 10월 달에는 예 떨어질 때마다 더 사고요. 저희도 이제 고유 다 질러놨습니다.
- 삼성전자매수
KB증권의 내년 이익 성장 확정 전망을 기사로 소개하며, 내년 BPS 17만 원과 PBR 1.1배를 근거로 19만 원을 강력한 지지선으로 제시했다. 19만 원이 깨지면 매수세가 많이 들어올 수 있다는 판단을 밝혔다.
그래서 내년 삼성전자의 어 BPS 주당 순자산을 한 17만 원으로 예상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PBR 1.1배면 한 18 아 19만 한 7,000원 그래서 어 19만 원이 좀 그래도 강력한 지지선이다. 19만 원이 깨지면 어 매수세가 많이 들어올 수 있을 것 같다. 예 그런 생각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10/20 종가 20.9만 → 10/20 종가 20.9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