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가 3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2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1관망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브로드컴 CEO의 AI 투자자 비판과 중국 창신메모리 서버 메모리 양산 보도로 반도체·AI 종목이 급락한 배경을 설명하는 영상이다. 화자는 과거 유사 사례의 반등을 근거로 이번 하락을 AI 섹터 국지적 이슈로 규정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지지선을 제시하며 지금은 공포에 팔지 말고 비중을 유지한 채 버텨야 하는 구간이라고 조언한다.
브로드컴 CEO 혹텐의 AI 투자자 비판 발언과 중국 창신메모리의 서버 메모리 양산 계획 보도가 겹치면서 SK하이닉스·삼성전자를 비롯한 반도체·AI 종목이 급락했다고 설명한다. 과거 딥시크 사태나 창신메모리 찌라시 때도 반도체·AI 섹터가 급락 후 빠르게 반등한 사례를 근거로, 이번 하락도 시장 전체가 아닌 AI 섹터 국지적 이슈이며 지금은 팔 때가 아니라 비중을 유지한 채 버텨야 하는 구간이라고 주장한다.
조건 · 브로드컴 CEO 코멘트와 중국 창신메모리 이슈가 완화되거나 뉴스에 시장이 무디어지면 주가가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지지선으로 제시한 삼성전자 22만 원, SK하이닉스 137만 원은 매수 목표가가 아니라 매수 시 참고하라는 수준이며, 화자도 지지선대로 따라간다는 보장은 없다고 언급했다.
발언 종목
3종목- SK하이닉스관망-9.6%
8% 하락하며 147만 원 주요 매물대까지 내려왔고, 다음 지지선으로 137만 원, 그 아래 110만 원 매물대를 제시했다. 화자는 137만 원이 지켜질 것으로 보며, 공포에 팔지 말고 비중을 유지한 채 버텨야 한다고 강조했다.
SK 하이닉스는 137만 원은 지켜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0/13 종가 144.3만 → 10/19 종가 130.4만 - 삼성전자관망외 1건-3.7%
브로드컴 CEO 발언과 중국 창신메모리 서버 메모리 양산 보도로 7.5% 하락했으며, 24만 원이 뚫려 22만 원까지 내려왔다. 화자는 22만 원이 지켜질 것으로 보며, 22만 원이 뚫리면 18만 원 지지선을 참고하라고 제시했다. 지금은 팔지 말고 비중을 유지한 채 버텨야 하는 구간이라고 조언했다.
그래서 현재로서는 웬만하면 삼성전자가 22만 원을 지켜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SK 하이닉스는 137만 원은 지켜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힘들더라도 그냥 붙잡고 있어야 되는 구간이지 여기서 힘들어서 팔면 안 되는 구간입니다.
10/13 종가 23.2만 → 10/19 종가 22.4만 - 코스피 지수매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이 높아 반도체 이슈에 특히 타격을 받으며 6,000선이 깨졌다. 화자는 이번 하락이 시장 전체가 아니라 AI 섹터 국지적 이슈이며, AI 수급이 남아 있어 내러티브가 개선되면 금방 회복할 수 있다고 봤다.
이번에도이 반도체 AI 섹터가 하락한 것이이 시장 전체적으로 떨어진게 아니기 때문에 AI에 대한 수급이 계속 남아 있고이 AI 모델에 대한 발전 그리고 내러티브가 개선이 된다면 금방 회복할 수 있기 때문에
영상 흐름
10:00어록
10건AI 투자자 상당수는 자신이 무엇에 투자하는지 모른다고 얘기하면서이 라지 랭이지 모델이 무엇이고 어떤 사업적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근거 없이 높은 기대를 품고 돈을 쏟아붓고 있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부모에게 게임장 동전 10달러치를 받은 아이가 10분 만에 전부 써 버리고도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 것과 비슷하다라고 얘기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