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크로의 핵심은 FOMC 이후 연준 인사 발언, 미중 정상회담, 그리고 유가·중동·우크라이나 전쟁 리스크가 서로 연결돼 있다는 점이다. 금리 인상에도 10년물이 5%를 뚫고 급등하지는 않았지만 금리 부담은 여전히 남아 있고, 유럽 물가 고생의 근본 원인도 전쟁이라 단순히 물가가 내려갈 것이라 단정하기 어렵다고 봤다.
이게 지금 하나하나가 다 연결이 되어 있어서 단순하게 아 물가 내려갈 겁니다.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얘기하기에는 뭔가 어딘가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많이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셔야 된다는 거죠
이 얘기는 그러면은 아, 주식 다 팔고 도망가야지. 이런 얘기는 아니에요
이익이다. 그니까 우리가 해야 되는 전략은 그냥 너무 정해져 있어요
지금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주가가 지금 비리비리 재미없고 짜증나고 지겹고 언제 끝나 지긋지긋해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거라서 이런 이야기가 나올 때 좀 차분하게 오증차리 케이크에 어 잘 보면서 투자를 하시면 좋겠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메리츠증권 자료를 인용해 국가별 중국 자동차 점유율을 설명했다. 동남아 20%, 중동 18%, 남아공 25%, 호주 28% 등으로 급등했고 미국·일본·인도만 관세 100%로 막혀 있으며, 중국은 공급 과잉으로 디플레이션을 수출하는 나라라는 점을 회담의 핵심 배경으로 짚었다.
중국은 과인 공급을 통해서 어마어마어마하게 디플레이션을 수출할 수 있는 나라예요. 이미 그렇다는 거죠
미국은 인플레이션, 중국은 디플레이션이 각각 고민인 상황에서 두 나라가 머리를 맞대면 관세를 살짝 완화해 중국의 디플레이션 압력을 미국이 흡수하는 그림이 나올 수 있다는 가설을 제시했다. 다만 실제 협상이 잘 될지는 알 수 없다고 단서를 달았다.
트럼프가 시진핑한테 시핑 너네 진짜 디플레이션 때문에 엄청 고민이라며? 아 그래. 우리도 너네 지금 인플레이션 때문에 엄청 고민이며? 야, 그러면 이거는 그냥 우리가 그냥 살짝 그동안 막 이렇게 싸우다가 잠깐만 해도 문제가 좀 해결되는 거 아닐까
이게 뭐냐면요. 중국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거거든요. 중국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데 자 2024년 2025년에 엄청나게 싸우고 지금 어 지금 이제 트럼프가 어 관세 엄청나게 때리니까 지금 이렇게 떨어졌다가 지금 요즘에는 아 잠깐만 얘네들 뭐 싸우는 거 맞나 이런 생각이 들지 않아요
이제 근데 이제 만약에 AI와 반도체인데 반도체는 안 건들겠죠. 설마 어 그 트럼프가 반도체까지 건들지 않겠죠
트럼프 어카운트(태어나면 150만 원 지급)를 AI·로봇 시대에 미국 싱크탱크들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나온 정책일 가능성으로 해석하며, 장기적으로 미국 기업 투자가 중요하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인텔은 메모리 가격이 5~7배 폭등하고 제약이 심해질 것이라 했지만 TSMC는 중국 업체들이 물량을 쏟아내고 있다고 정반대 얘기를 한다며, AI 서버·HBM·고사양 D램은 여전히 쇼티지지만 범용 반도체는 공급 과잉 이슈가 나오고 있다고 정리했다.
그래서 당분간은 소재·부품·장비에서 기회를 찾아야 될 것 같다 이런 얘기도 해 주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