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윤이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로봇 · 방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0일 뒤 결과는 11/11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조건부 매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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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연구위원은 방산 섹터가 올해 수주·실적 부진으로 조정받았으나 10월 중동 수주 이벤트와 3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연말 반등할 수 있다고 전망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최선호주로, 한국항공우주를 중장기 성장주로 제시했다. 로봇 섹터는 당분간 조정·횡보가 예상되나 연말연초 이벤트를 계기로 반등을 노려볼 수 있다고 봤다.
방산 섹터는 올해 수주·실적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며 부진했지만, 10월 중동 수주 이벤트와 3분기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바닥권을 통과해 연말 반등할 수 있다고 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중장기 최선호주로 유지하고, 한국항공우주도 KF-21 양산·수출 파이프라인을 근거로 중장기 성장 축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조건 · 10월 중동 수주 이벤트가 가시화되고 미국 중간선거 노이즈를 넘어서야 반등이 본격화될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방산 반등 전망은 10월 이벤트와 수주 가시화를 전제로 한 것이어서, 단기 실적 부진 가능성도 함께 언급했다는 맥락을 놓치면 즉시 상승 신호로 오해할 수 있다.
방산·로봇 섹터의 최근 부진 배경과 10월 이벤트, 연말연초 반등 가능성을 연구위원에게 질문 형식으로 이끌어내며 정리했다. 마무리에서 외국계 순매도가 거칠게 나오는 만큼 장중 수급을 따져 대응하라고 당부했다.
발언 종목
4종목- 테마방산매수· 10월
올해 수주와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하며 방산주가 부진했고, 이는 한국뿐 아니라 미국·유럽 방산주 전반의 공통된 흐름이라는 진단이다. 10월 중동 수주 이벤트와 3분기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바닥권을 통과해 연말 반등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했다.
10월에는 다시 한번 방산을 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매수D-171· 중장기+3.5%
미국 차세대 자주포 사업 시제 계약자 선정과 노르웨이·크로아티아 천무, 스페인 자주포 등 올해 주요 수주를 가져가며 유럽·남미·미국으로 파이프라인을 다변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중동 계약에서도 한화그룹 노출도가 가장 높아 중장기 성장 가능성이 크다며 최선호주로 유지했다.
계속해서 뭐 가장 좀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그런 방산 기업으로는 이제 하나 에어스페이스를 이제 선호를 하고 있고
10/12 종가 86.2만 → 10/19 종가 89.2만종목 리포트 → - 한국항공우주매수D-171· 중장기-0.2%
KF-21 양산 1호기 인도를 시작으로 4분기에 인도가 집중되고 대당 단가가 1천억 원 이상으로 추정돼 4분기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봤다. 인도네시아·중동·아시아 수출 파이프라인과 아랍에미리트 관련 논의가 중장기 성장 축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런 시장을 또 잡아간다고 하면은 한국항공우주의 중장기적인 그음 그런 성적이 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10/12 종가 11.6만 → 10/19 종가 11.5만종목 리포트 → - 테마로봇조건부 매수· 11월 말~내년 1월
한국 로봇 기업들의 펀더멘털은 아직 취약하고 이벤트·모멘텀 기반 움직임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9월 중순 이후 모멘텀이 소강 상태에 접어들어 당분간 조정·횡보 흐름이 이어질 수 있으나, 연말연초 대기업 비전 공유와 1월 CES 등 빅 이벤트를 계기로 반등을 노려볼 수 있다는 시각을 제시했다.
조건 · 11월 말~내년 1월 연말 연초 시점
지금보다는 오히려 뭐 11월 말 12월 그리고 내년 1월 달까지에서 뭐 이제 연말 연초에 좀 다시 한번 노려볼 수 있는 기회가 있지 않을까 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영상 흐름
13:24어록
7건보세요. 결국은 [콧방귀] 이제 주가가 상승을 하기 위해서는 미래 성장에 대한 그 실적 기대감이 다시 한번 붙어줘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가장 선행 지표를 볼 수 있는 거는 결국은 수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