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으로 은행에다가 10억을 예금을 해 놓고 있잖아요. 1년에 뭐 이제 5% 봤을 때이가 5천만 원이 나온단 말이에요. 한 달에 400만 원 정도가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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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부자 수천 명 만나봤습니다. 부자되는 사람들의 특징은 '이것' 입니다. ( 김수미 세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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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세무사가 16년간 고액 자산가를 상담하며 관찰한 부자들의 공통 태도와 계층 이동 경로, 하락기 자산가들의 투자·증여 행동, 경제적 자유의 기준을 이야기한 인터뷰다. 특정 종목이나 지수에 대한 매매 의견은 제시되지 않았다.
김수미 세무사
16년간 고액 자산가를 상담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자들의 공통점은 본업에 대한 프라이드와 장기 지속, 세금을 의사결정 수단으로 보는 관점, 철저한 시간·건강 관리라고 정리했다. 계층 이동은 노력으로 가능하며 사업·전문직·대기업 임원 등이 대표적 경로라고 봤다.
조건 · 사업이 계층 이동에 가장 유리하다고 보면서도 사업이 성공해야 한다는 전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하락기에 자산가들이 투자·증여를 늘린다는 설명은 세금·증여 실무 관점의 관찰이며, 일반 투자자에게 매수 시점을 권하는 발언으로 읽히면 안 된다.
경제 원탑 채널
세무사에게 부자들의 공통 태도·습관, 계층 이동 가능성, 하락장에서 자산가들의 행동, 자수성가형과 세습형 부자의 차이, 경제적 자유의 기준 등을 질문하며 인터뷰를 이끌었다.
어록
17건세무사가 16년간 고액 자산가를 상담하며 관찰한 부자들의 공통 태도. 본인 업에 대한 강한 프라이드와 10년 이상의 지속, 실패해도 업을 놓지 않는 집념을 핵심으로 꼽았다. 대학생 때 창업해 네 번 실패한 뒤 다섯 번째 사업으로 매출 1500억대를 운영하게 된 사례를 들며,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본업에 오랫동안 최선을 다했다고 설명했다.
그분은 제가 이제 벌써 15년 동안 이제 봤던 건데 대학성 때부터 해가지고 지금까지 왔으니까요. 그분도 끊임없이 그 업에 대해서 본인 프라이드를 갖고 있었고 언젠가는 잘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