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세무사가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부동산 · 생산적 금융 ISA · ISA 계좌.
30일 뒤 결과는 11/3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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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500억대 자산가인 세무사가 부동산 장기 투자, 절세 계좌 활용, 상속·증여 사전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한 인터뷰다. 투자를 빨리 시작하고 소득·지출을 관리해 종자돈을 모은 뒤 부동산으로 넘어가며, 상속세는 50대부터 10년 단위 증여 플랜으로 대비하라고 조언한다.
부동산을 장기 보유하면 가치가 반드시 오르므로 투자를 빨리 시작하고, 소득·지출 파악과 절세 계좌 활용으로 종자돈을 모아 부동산으로 넘어가라고 조언한다. 상속·증여는 50대부터 10년 단위 플랜으로 준비해야 세금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한다.
조건 · 생산적 금융 ISA는 국내 주식에 한정되며, 해외 주식을 원하면 가입하면 안 된다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부동산 장기 보유 시 가치 상승을 말한 부분은 단기 차익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10~20년 장기 보유를 전제로 한 발언이다.
세무사 김수미의 자산 형성 과정과 부자들의 공통 특징, 상속·증여 준비, 계층 이동 가능성 등에 대해 질문하며 청취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이끌어낸다.
발언 종목
3종목- 부동산매수· 10년~20년
화자는 부동산을 장기 보유하면 10~20년에 걸쳐 가치가 반드시 오른다고 보며, 단기 차익보다 장기 보유를 강조했다. 자산가들은 하락기에 오히려 증여와 투자를 늘리고, 상속·증여는 50대부터 10년 단위 플랜으로 준비하라고 조언했다.
그래서 저도 자꾸 이제 부동산을 추천드리는게 오늘 샀다고 해 가지고서 1년 뒤에 뭐 두 배가 된다. 아이, 그런 일은 없어요. 어, 그런 일은 없지만 보유하고 계시면은 10년 20년이 지나면서 그 가치가 반드시 오를 수밖에 없어요.
- ISA 계좌매수
사회초년생은 ISA 계좌를 반드시 만들고 시작하라고 권했다. 이자·배당 소득을 연 200~400만 원까지 비과세 처리해 연봉의 약 10%를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단 사회 초년생들부터는 일단은 ISA 계좌 저 제가 계속 말씀드리거든요. 그거는 반드시 갖고서 시작하셨으면 좋겠어요.
- 생산적 금융 ISA조건부 매수
내년 7월 도입 예정인 생산적 금융 ISA는 이자·배당 전액 비과세에 청년 가입 시 납입액 10% 소득공제가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다만 국내 주식에 한정된 상품이라 해외 주식을 원하는 사람은 가입하면 안 된다고 조건을 달았다.
조건 · 국내 주식 투자 한정, 해외 주식 원하는 경우 제외
생산적 금융 ISA 계좌도 활용을 하셔서 일정 부분을 늘리셔라. 동작 좀 모으실 때까지 근데 단 저희가 이제 생산적 금융 ISA 계좌는 국내 주식에 한정해 가지고 투자가 들어가는 상품이다 보니까 혹시라도 해외 주식을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절대로 이제 하시면 안 되는 거고 국내 주식을 통해서 일단은 자산을 증식하고 싶으신 분들은 그거를 같이 활용하셔라.
영상 흐름
01:02:01어록
14건그래서 제가 조용히 가서 정말 어 이거는 이제 내가 살아보면 바로 얘기하는 건데 사실 너희 커피 한 달 하루에 4,000원 5,000원인데 한 달이면 이게 뭐 적게는 뭐 15만 원 20만 원까지 될 수가 있다. 1년이면 이게 모아져 가지고서 최소 150에서 200만 원이 되는데 너 연봉이 3천만 원이야. 3천만 원 중에서 지금 1년에 커피값으로 쓰는게 너 연봉이 5% 이상이 돼. 5%가 사라지는 거야.